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U+3006)은 숟가락같이 생긴 글자이다. {{{2}}}}‎이가 보면 으로 보이겠지만.

[편집] 유래

이 글자는 왜국에서만 볼 수 있으며, 이 글자가 생긴 이유는 다음과 같다.

본디 왜국에는 원숭이들만 살고 있기에 식사를 할 때도 오로지 젓가락에만 의존하면서 밥을 먹고 있었다. 그래서 국을 먹을 때 젓가락이 아닌 다른 것으로 먹을 수 없으나, 왜국에서는 그릇째 먹으면 삼대가 멸한다는 전설 때문에 숟가락을 발명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오래 전부터 숟가락을 발명해서 누구든지 국을 먹을 수 있는 상태였다.

[편집] 읽는 법

스푼이라고 읽을 것 같냐고? 천만에 말씀이다. 〆는 숟가락을 땅에 심은 형상을 나타낸 한자(실제로 왜국에서는 한자로 분류하고, 성씨로 쓰인다)로, '숟가락을 심어'가 줄어들어 '심어'였으나 모음 변화로 '심에', 촛엉 올려 쓱이에 따라 '시메'로 변형되어 사실상 시메로 읽는다. 이에 대해 이 글자를 한자로 취급하지 않는 골빈 왜놈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개념 없는 왜국 정부는 윤희코드에 乄(U+4E44)를 배치하였다.

이를 기념하여 왜국 정부는 〆를 공식적인 왜말에 등록시키기로 결정했으며, 오늘날의 시프트 JIS에서도 그 흔적을 엿볼 수 있다.

그런데, {{{2}}}}‎은 이걸 삽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한반도 대운하를 파는 것인가? 흠좀무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