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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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vh.PNG 경고: 이 글은 마법사가 쓴 글입니다!!
태어나서 25년 넘게(혹은 25년 이하의 예비 마법사) 여자 손 한번 못 잡아 본 남성들이 쓴 글입니다.

이들이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백괴사전 유저분들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간달프조선의 초창기에 태어난 매우 강력한 마법사이다. 태어날 때부터 여자와 완전히 격리되어 마법만을 위해 살아왔다. 2023년까지 확인된 바로는 살아 있다.

[편집] 생애

감옥에서 나온 간달프

간달프는 조선이 세워지고 1년 후 태어난 마법사이다. 조선의 왕은 그를 태어날 때부터 여자와 완전히 격리해 그를 마법밖에 모르는 괴물로 만들었다. 그는 244살에 마침내 완벽한 마법의 왕도를 깨닫고 수많은 귀족 제자들을 이끌고 전 세계를 유람했다. 그런데 그가 사용한 마력은 뒤틀린 황천에서 불타는 군단의 주목을 끌었고, 결국 고대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조선은 국토가 반 이상이 대운하가 되어 버리는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간달프는 그의 애인 사우론에게 1만년간 감옥 속에 감금당했다. 그는 그 곳에서 엄청난 분노를 키웠다.

그는 그 곳의 간수 어청수(절대 붕어 어청수가 아니다!)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고 어청수는 그를 감옥에서 풀어 주었다. 간달프는 어청수와 함께 프랑스의 척박한 땅으로 도망쳐 검은 사원을 짓고 그 곳에서 김밥을 까먹으며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조선에서 추적자들이 몰려왔고, 추적자들이 그의 진실을 알려 주었다. 사실 그는 어디에도 없는 의 화신이고 어청수는 사람들에게서 멀어질 수밖에 없는 '나늬'라는 여자였다는 것이었다. 간달프는 그저 1만 년만에 들은 여자 목소리 때문에 그녀에게 반한 것이었다.

그는 그 사실을 깨닫고도 최대한 반항하려 했으나 25명의 영웅에게 1주일만에 제압당했다. 어청수는 마지막에 절묘하게 배신을 때려서 살아남았으나 붕어 수컷으로 변하는 저주를 받았다.

[편집] 죽음

간달프는 죽었으나 이므로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니다. 그는 우주에서 사념체로서 둥둥 떠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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