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놈·성남 마을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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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아 전철아, 電鐵電鐵
역사를 내어라. 驛舍現也
그렇지 않으면, 若不現也
구워서 먹으리. 燔炸以喫也”

강놈구 아줌마 일동

강놈·성남 마을 전철한국절도공사와 강놈구 모피코트 아줌마, 성남축구공국에 살던 지나가던 시민이 함께 만든 세계 두 번째의 마을 전철이다(송파구 마을 전철이 순서가 더 앞선다). 흔히 분당선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마을 전철답게 역간 소요 시간이 채 1분도 되지 않고, 역 승강장에서 다음 역의 승강장이 빤히 들여다보인다. 역사는 으리으리하게 지었지만 서울의 새로운 관광 명소는커녕 전기 요금만 축내고 있다. 노선을 만들 당시엔 이 적자를 강놈구 아줌마들 또는 성남시민들이 모두 메꿔줄 것처럼 이야기하고 다녔으나, 정작 강놈구 모피코트 아줌마들은 은색 렉서스 또는 벤츠를 몰고 돌아다니고, 성남시민들도 '선릉역에서 선로가 끊긴다'는 이유 때문에 실제로는 아무도 이용하지 않는다. 마을 전철답게 다른 전철과 달리 아담한 6량 중형 전철을 투입하고 있다. 복정, 모란에서 송파·성남 마을 전철과 환승이 된다.


차례

[편집] 차량

차량은 코레일4호선과 같은 스펙이다. 5,6호선 못지 않게 시끄럽다.


[편집] 구룡 언더그라운드 포트리스(지하요새)

이 부분의 본문은 구룡역입니다.

사실 강놈·성남 마을 전철의 존재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한국절도공사에선 진작부터 지하철역을 위장한 지하요새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이 강놈구 아줌마들의 도움으로 한 큐에 해결된 것이다.

[편집] 강놈·성남 마을 전철 역 이름 외우기

  • 자기 날 주오(죽오) : 정, 전,
  • 미정수가 게 들었네 : 금, 자, 물()안
  • 서매야 모란을 따 오너라 잔 위에 노코 먹자 : 현, 이, 탑, 모란


  • 외양간 암소에 기가 있나 하여 사났나 했더니 : 평, 원대
  • 태기는 무슨 독초 먹고 복수가 찬 것일세 : 정,


  • 노망난 대모께서 복날 개포 뜨듯 날 패시더니 : 대모산배기구, 개포동 미사일 발사대
  • 눈 앞에 구룡이 날 희롱하니 여기가 극락인가 : 구룡 지하요새
  • 도인사람의 이요 : 도곡, 한티, 선릉

[편집] 역 정보

[편집] 연장

오리~수원 (2004년~2013년), 왕십리~선릉 (2003년~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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