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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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도(강원西都)는 강원남도의 서부지역을 뜻하는 도시다. (뭐 춘천,원주가 경기도에 한발 다가서기 위해 만들었지만....)
[편집] 역사
- 1950년 남북으로 갈라지면서 강원남도로 지정
- 2010년 경기동도와 임시 병합
- 2010년 강원 서도 탄생
[편집] 도시
- 제 1 수도 춘천닭갈비공국
- 강원남도 제 2의 도시?로, 지구공동설에 의해 호수 밑 바닥에서 닭갈비가 쏟아져 나온다. 매년 닭갈비축제와 막국수축제를 개최하는데 종종 어느 초딩이 저 두 축제의 이름을 리믹스시켜 막갈비축제를 개최한다는 루머를 퍼트리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춘천의 이 두 축제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카더라. 이곳에 와보면 알겠지만, 춘천은 공국의 안팎이 뒤집혀져 있다. 그래서 공국의 도심쪽으로 들어갈수록 건물 높이가 낮아지고 건물이 후진화되는 괴현상이 일어난다. 처음오는 사람들은 현대식 건물들이 위치하는 춘천 외곽이 춘천의 중심인줄 알고 생쇼를 하곤 한단다.
- 제 2 수도원주국순당공화국
- 강원남도 제 1의 도시?답게 국호에 원자가 들어간다. 이 원자는 元 혹은 'The one'으로 해석된다. 이 곳 주민들의 주요 생산품은 50%가 국순당 생막걸리이며 10%가 의학 기기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삼양사의 대관령 우유로 지역학생들에게 거의 100% 공급되고 있다 카더라. 요즘 강원도에서 최초로 인구 31만 명이 넘었다고 자뻑이 너무 심해졌다. 특이점으로 흡연자 주민들이 'The one'이라는 담배만 고집한다 카더라. 또 이곳의 중딩들도 '원주고등학교' 즉 원고(One 高)에 입학하기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카더라. 강원도 할 때 원자가 바로 원주의 원이다.
- 홍천군
-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땅덩어리가 열라 크다. 아예 가로로 영서지방을 다 집어 삼키고 있는 괴물같은 곳이다.
- 횡성한우안흥찐빵공화국
- '김희철신데렐라제국'의 백괴스러운 이름으로 인해 고급한우의 생산이 침체기를 맞게 되자 아예 독립해버렸다.이 곳에는 민사고가 중추를 담당하고 있다.
- 평창얼음공국
- 동계올림픽에 3번째 도전하여 2018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원래 한번 실패하면 무주군에 개최권을 넘기기로 했으나 무주군은 애초에 올림픽 개최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평창얼음공국이 계속 도전하고 있다.
- 철원군
- 이 지역의 사람들은 아무리 초딩이라도 다 철이 들었다. 그래서 이 지역엔 초딩대신 초등학생이 있다. 이름부터 철元이다. 이 지역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 당신은 그순간부터 철이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철이 안든 초딩도 있다 그래서 凸元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 영월군
- 그다지 볼 게 없다.
- 화천군
- 이 지역엔 용암하천이 흐른다고 한다. 그래서 이름이 火?천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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