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매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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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매너력은 개매너의 수치를 숫자로 나타낸 것이다. 개매너력이 높을수록 개매너 기질이 더욱 있는 사람이거나 생물이며, 개매너력이 낮을 수록 매너스러운 생물이다. 그렇지만 개매너력이 0이라면 이 없는 생물로 평가받기도 한다.

차례

[편집] 역사

[편집] 개요

처음에 전두환이 1980년 5월 오일팔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시민학살을 벌이자, 복수심에 불탄 호남 주변 도민들이 1980년 9월 개매너력을 규정했다. 그들은 전두환의 개매너력이 7800이라고 떠벌리며 다니기도 했다. 이 개매너력은 비밀리에 움직이다가 1981년 4월 전두환이 노태우에게 사살당하자, 개매너력이 청와대에까지 알려졌으며 노태우는 마침내 1982년 1월 개매너력이 합법이라고 선포했다. 그러다가 라쿤광주광산에옥이야금이야구에 1982년 2월, 한국개매너력협회가 창설되어 본격적인 개매너력 연구를 시작했다.

[편집] 발전

한국개매너력협회를 줄여서 '한개협'이라 불리던 1982년 4월, 한개협이 정확한 개매너력의 규정표를 선포해 발전이 되었다. 이 표는 학교 시간표 옆에 꼭 따라다녔으며, 일부 학교의 교훈에 쓰이기까지 했다. 또 노태우는 학생들이 책상 위에 이 표를 붙이라고 했으나, 불법적인 선생이라는 살인마가 이를 막자 책상 밑에 이 표를 넣고 다니는 학생이 늘어났다. 이 표는 가방에도 붙였으며, 동네의 아이들은 서로의 개매너력을 확인하면서 전국적인 개매너력 열풍이 불었다. 노태우는 이에 기뻐하며 전국개매너력리그를 1983년 3월 개설, 개매너력이 높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12명씩 짝을 지어 팀을 이뤘다. 그리고 양팀의 주장이 적절한 선수를 내세워, 5분간 개매너력을 비교하고 뽐낸 후 심사위원들이 어림잡아 개매너력을 불러 승패를 가렸다. 이 경기는 개매테니스라고 불린다. 이렇게 되자 전국에서는 개매너력이 완전히 붙박아졌다.

[편집] 시대에 따른 변화

[편집] 과거

과거에는 물론 위와 같이 많은 발전이 있었다.

[편집] 현재

현재도 개매너력은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편집] 개매너력표

이것은 1982년 4월에 한개협에서 규정한 개매너력표다.

  • 개매너력 0~49
    • 지하철에서 떠들 경우
  • 개매너력 50~99
    • 지하철에서 친구와 떠들 경우
  • 개매너력 100~149
    • 공공장소에서 뱃속의 꾸륵거리는 소리를 낼 경우
  • 개매너력 150~199
    • 공공장소에서 독가스를 분출할 경우
  • 개매너력 200~249
    • 공공장소에서 비명 지를 경우
  • 개매너력 250~299
    • 공공장소 주인이 나가라고 할 경우
  • 개매너력 300~349
    • 남의 포문을 찌를 경우
  • 개매너력 350~399
    • 남을 때릴 경우
  • 개매너력 400~449
    • 자신보다 70살 가량 많은 사람에게 인사 안 할 경우
  • 개매너력 450~499
    • 뉴스에서 죽은 사람 이야기를 하면 "안 됐다"라고만 하고 속으로는 "내 일 아닌데 뭐"라고 할 경우
  • 개매너력 500~549
  • 개매너력 550~599
  • 개매너력 600~649
  • 개매너력 650~699
  • 개매너력 700~749
  • 개매너력 750~799
    • 게이 아니면 레즈일 경우
  • 개매너력 800 이상
    • 이외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행위를 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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