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특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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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특급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속한 공업도시로, 대한게임국으로 치면 울산광역시같(이 되고 싶)은 도시이다. 기관지 <로동신문>에 따르면 개성공산주의공업공화국이라는 명칭으로 독립할 예정이라고 한다.

[편집] 산업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도시 중 하나인 개성특급시는, 륙일오 선언을 이행하기 위해 남조선 인민들과 함께 세운 공화국 최고의 공업 도시입네다.”

북조선 당 간부중 한 명

위에서 누군가가 설명한 것과 같이, 개성특급시의 산업단지는 모두 대한게임국에서 지원해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산품의 70%는 게임국으로, 20%는 전세계로, 5%는 독재자[1], 3%는 당원 등의 인민에게, 1.5%는 암시장으로 가고, 오직 1%만이 공화국 인민에게 분포된다. 그나마도 그 1%의 80%가 평양[2], 개성, 남포로 가기 때문에 오늘도 공화국 변두리에서는 인민의 <꼬르륵> 소리가 시보매 시각마다 정시임을 알려주는 것를 대신한다. 주요 특산품으로는 밀덕후와 스타크래프트 오덕후들을 위한 군수품이 다수를 차지하는데, 공화국 측에는 라면이, 게임국 측에는 김밥CD가 인기가 높다.[3]
산업단지의 공업 외로도 산업단지를 관광시켜주는 것만으로도 수입이 짭짤하다고 한다. 이는 아직까지 게임국과 공화국이 서류상 서로 적이라 명시하고 있기 때문으로, 무장을 해제하고 관광을 시켜주는 대가로 엄청난 돈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라 카더라. 돈을 벌어 퍼 나르고 있는 것이다!

[편집] 주석

  1. 김일성? 김정일? 김요일? 김정남? 김영남? 알 게 뭐야.
  2. 平壤이다. 저 문서의 평양이 아니라고!
  3. 요새는 더 멀리 날릴 수 있는 DVD가 인기가 더 높아져 DVD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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