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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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유 | 이 문서는 충청도 사투리로 작성되었슈. 그러니 자네가 이 문서를 읽더라도 너무 혼란스러워하지 말기를 바래유. |
충청도 방언은 충청민국과 대전에서 쓰는 공용어인거유. 늙어와 같이 쓰이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슈.
겨/아녀(Yes or No)는 가장 빠르지만서두 다른 허구헌 대화에서는 좀 느린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지유. 근디 충청민국의 국민성 때문인지는 몰러두 다른 말에 솔찮이 동화되는 경향이 있구먼유.
차례 |
[편집] 문장 성분
충청도 사투리는 다른 한국어처럼 문장 성분에 주어, 목적어, 서술어, 보어가 있긴 혀유. 그런데 충청도 사투리에는 그거 말고도 유(油)라는 이상한 것이 있슈. 그래서 말이주, 황현희인지 먼지 하는 사람이 말이주, 충청도에서만 먹는 기름이 많이 난다고 고발했는데유, 알고 보니 그 기름이 말이주, 먹는 기름이 아니라 석유였슈. 그래서 그 친구가 하는 황현희의 소비자고발이라는 것이 말이주, 한 방에 망해부렸슈. 어휴 참으로 백괴스럽슈. 그건 그렇고 문장 성분에 석유가 있어가지고 충청도가 발전했다 카더래유.
[편집] 거유어(語)
- ~거유(?):
- ~것입니다..
- ~습니까?
- ~것입니까?
- ~거군요.
- ~고 하고 있습니다.
==겨~엑센트를 올렸다가 마치 물흐르듯이 ^~^한번 성대를 내밀었다가 들어가게 해야 함.
등등
[편집] 예문
- A: 뭐래는거유?
- B: 나도 모르는 거유.
- A: 지금 나보고 그런거유?
- B: 아닐거유.
- A: 아 이게 말로만 듣던 방법이란 거유?
- B: 그럴거유.
- A: 식사는 한거유?
- B: 안했으면 줄거유?
- A: 아부지 돌팍 굴러가유~!
- B: 겨?
- A: 기당게유~!
- B: 기구먼 으어억~!
| |
사망 확인! | ||
|---|---|---|---|
| 죄송혀유. 죄송혀유. | |||
| B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네유. | |||
[편집] 도보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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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언어에 관한 토막글이래유. 글자가 꼬인 게 보이지유? 서로의 지우개를 모아 글자를 풀어 나가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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