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도(京畿東道)는 경기도 중 동쪽에 위치한 대한게임국의 행정 구역, 혹은 거대한 조직 세력으로 이 곳에 있는 건 개발도 되지않은 도시들이다. 여기가 만들어진 이유는... 경기도 동쪽에 강원도의 일부 즉 춘천시와 원주시가 경기동도로 못들어 오게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도 있고 군벌국을 따로 분리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다 그래서 원주,춘천시는 경기도에서 멀어질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졌다고 카더라 (물론 굳이 경기도가 되고 싶으면 군벌국이 될수도 있겠지만...)
- 참고로 이지역은 경기 군벌국 지역이다.
- 현재 도청 소재지는 연천군이었으나 가평군으로 이사갔다.
- 그러나 또 가평군에서 양평군으로 이사갔다.
[편집] 역사
옛날 경기남도력 기원전 100년 쯤.... 대한게임국에서는 경기서도와 경기남도가 추가 되었다. 과거에는 경기북도의 세력을 많이 뺏어 양주연합(북양주(위스키) 남양주(배제국))및 동두천 까지 쳐먹어 경기북도를 멸먕 시키려고 하자. 경기북도의 위젠버그 측에서 싫다고 경기남도를 이용하여 반란을 일으키자고 했다. 그런결과 북양주 세력을 뺀 나머지 이천여주(그당시에는 곡물이 생기기전),평평,천천,파주,남양주까지 경기 동도에 포함되고 성립이 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굴곡이 많았다. 먼저 파주의 경기서도(경기북도)이동 및 남양주의 자진탈퇴(별 좋은 세력이 아니므로 그냥 양주연합+위젠버그를 유지하기위해) 및 이천여주곡물공화국 의 성립 등으로 남은 것은 평평,천천 밖에 없게 되었다. 그러나 다시 나아지기 시작했다. 먼저 수도를 연천으로 정한 뒤 (군벌국 이미지가 강하므로) 다시 한번 파주를 데려왔다. 또 가평군벌국으로 수도를 옮기더니 이천여주 곡물공화국 이 망하면서 이천,여주가 다시 들어왔다. 그래서 너무 기쁜 나머지 파주를 다시 경기북도로 돌려보냈다. 그 후에도 또한번 양평으로 수도를 옮기더니 이번엔 강원서도가 연합을 하자고 해서 연합을 하게 되었다.(까닭은 보나마나 경기도에 들고 싶다 라는 것이라고 카더라.) 그러나 경기남도,경기북도에 의해서 연합을 끊었다. 그리고 경기동도 바깥의 군벌국 여럿과 경기동도 연합으로 경기동도 군벌국 연합이 형성됐다.
[편집] 행정구역
[편집]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