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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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갱제, 메르치 | |||||
| 국가: 부산갈매기 | |||||
| 수도 | 부산 | ||||
| 큰 도시 | 부산 | ||||
| 정부 | 경상북도 식민지 | ||||
| 초대 원수 | 김수로왕 | ||||
| 수호 성인 | 김영삼 파라오, 노무현 파라오 | ||||
| 화폐 | ₩ | ||||
| 종교 | 영삼교, 노사모 | ||||
| 시간대 | KST | ||||
| 국가 도메인 | . | ||||
| 전화 코드 | 054 | ||||
경남민국은 대한게임국 겡상민국연방의 남쪽에 있는 햏정 구역이다. 경기남도와 더불어 남쪽 나라에서는 꽤 도시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부산미소녀공화국 · 탐라 공화국 · 우산국이 경남민국의 제후국이 되고 있다. 대한게임국에서 제2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대구페놀공화국이 경남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그러나 반 대구성향의 김영삼, 노무현 공작의 후광을 입어 강기갑 공작을 중심으로 고대국가의 형태를 완성하고 있다.[1]
차례 |
[편집] 건국
1945년 대한게임국 임시정부를 탈퇴한 삐딱교 교주 김규식에 의해 경남민국이 건국되었다. 삐딱교의 교주인 김규식을 초대 공작으로, 대한게임국 임시정부에서도 한때 활동한바 있는 듕귁의 상장군 김원봉을 초대 수상으로 선출하여 자치국을 건설하였다. 그러나 경남민국의 영토를 탐낸 조선공산당의 총수 박헌영이 프락치와 자객을 수시로 보내 국가의 기틀이 제대로 자리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초대 총리대신 김원봉이 1948년부로 총리직을 사퇴하고 박헌영에게 끌려갔으며, 초대 대공 김규식마저 소환술에 걸려 조선인민공화국에 끌려감으로서 경남국의 존립의 위기를 겪기도 했다. 1952년에는 이승만이 파견한 총독 장면의 통치를 받았으나 1955년 청년 장군 김영삼을 신임 대공으로 추대하였다. 이후 김영삼-노무현-강기갑으로 이어지는 김영삼 왕조가 수립되었다.
[편집] 대구페놀공화국 병합
1961년 민국의 북방에 수립된 대구페놀공국의 팕정이의 위협과 준 식민지화 되었으나 1979년의 부산과 마산에서 발생한 독립운동의 성공과 1980년 팕정이의 죽음을 계기로 독립, 김영삼을 지도자로 추대하였다. 1987년 대공 김영삼은 대구페놀공화국의 유주 노태우의 즉위 직후 위장 화평, 화합을 주문한 뒤 1990년 대구대공 노태우와 대공의 처남이자 왕세자인 박철언을 체포하고 대구페놀공화국을 병합하고 범 경상국으로 영토를 넓힌다. 그러나 2005년 대구페놀공국의 개국공신인 김종필 장군이 개미군단을 이끌고 반란을 일으켜 다시 독립하게 된다.
[편집] 연혁
[편집] 선사시대
- 기원전 43년에 김수로왕과 허황옥왕이 9명의 형제자매들을 데리고 나타나 원주민들을 개화시키고 나라를 선포했다.
- 15대만에 신라디언의 인해전술 전략으로 가야왕국은 망하고 신라의 제후국으로 전락했다.
- 신라가 당나라의 도움으로 삼국통일했으나 당나라에게 사대했다.
[편집] 경남민국의 건국
- 1945년 대한게임국 임시정부를 탈퇴한 김규식에 의해 경남민국이 건국되었다.[2]
- 1950년 초대 공작 김규식이 조선인민공화국이 보낸 자객에 의해 납치되었다. 이후 2년만에 승천한다.
- 후계자를 선출하지 못한 경남민국은 대한게임국 싱먼 리의 직접통치를 받게 된다.
- 1952년 인천사이다공화국의 재상 장면이 경남민국이 프리 거버넌스(임시 통치자)로 부임하였다.
- 1955년 김영삼을 공작으로 추대하였고, 경남민국 공작은 대한게임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제후의 직위를 얻게 되었다.
[편집] 대구페놀공국과의 30년 전쟁
- 1961년 대구페놀대공국의 장군 박정희에 의해 식민지가 되었다. 1979년까지 대구페놀공화국의 식민통치를 받는다.
- 1967년 박정희의 경상민국 선포, 그러나 경남민국의 구 귀족들은 김영삼의 지도권을 인정하고 대구페놀공국에 저항
- 부산과 마산에서 성난시민들 김영삼을 중심으로 반왕조민주화운동이 일어남
[편집] 경상민국 시대
- 경상남도 독립운동 발발 및 경남민국 부활 계획 선언
- 전대갈의 집권으로 독립 좌절
- 21987년 김영삼이 다시 통치자가 됨
- 21990년 김영삼이 전대갈왕조의 2대 군주 노태우와 합작을 선포
- 김영삼이 통치자가 되어 대구페놀공화국을 강제로 병합하고 겡상민국을 선포
- 21995년 대구페놀공화국이 김종필을 대공으로 선포하고 대리 통치자인 백작을 파견하여 대구산성을 쌓았다. 이로서 대구페놀공화국이 떨어져나가다.
- 노무현 집권, 범 영남공화국 수립과 대구페놀공국 정벌 및 수도이전 계획 실행
- 이명박의 반정으로 수도계획 무산 및 경남 탄압
- 팕정이가 쓰던 시바스리갈을 탈취한 대마법사 강기갑을 중심으로 한 망명임시정부가 세워지다.
- 22010 이명맛의 정책전략 지리산 수몰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이 계획으로 경남민국 진주시가 부산국을 위하야 남강댐을 건설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편집] 역대 지도자
[편집] 가야의 역대 국왕
[편집] 경남민국의 역대 군주
[편집] 통일 겡상민국의 지도자
- 김영삼 (1990년 ~ 1995년)
[편집] 경남민국의 군주
[편집] 수도
김수로왕의 최초 수도는 부산마산이 후보지였으나 김영삼이 강제로 거제도로 옮겨졌다. 하지만 경상민국의 식민지에 벗어나지못하자 노무현은 봉하마을에 임시정부를 세워 경상남도 공화국을 선포하려했으나, 이명박에게 암살당해 무산되었다.
[편집] 행정 구역
[편집] 중부 계
- 함안군: 제일 큰 곳은 가야읍인데 정작 이름은 함안면에서 따 왔다.
[편집] 동부 계
- 양산시: 한때 유명한 가수가 양산병원을 찾은 일로 성형수술과 봉합수술을 받으러 듕귁과 필리핀에서 원정올 정도로 번영하였으나 현재 부산 도시철도 2호선에 의해 부산의 속국이 되었다.
[편집] 북서 계
- 지오챙: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때문에 거창과 고창이 헷갈려서 이름을 지오챙으로 바꾸었다.
[편집] 서부 계
[편집] 남부 계
- 거제시: 제일 큰 부분은 (구)신현읍인데 정작 이름은 거제면에서 따 왔다.
- 통영시: 통영군이 충무시에 흡수되자 이름이 통영시로 바뀌었다.
- (서)고성군: 강원도 남북 고성군과 이름이 같아 서 자를 붙였다. 공룡이 너를 공격할 수도 있는 곳이다.
[편집] 광역시 계
여기는 과거 경남민국이었기 때문에 넣어 본다.
[편집] 주석
- ↑ 노무현의 직계라 하는 문장군(황장군의 후손)을 사칭하는 자들이 계속 나타나기는 했지만
- ↑ 김규식은 동시에 삐딱교의 초대 교주이기도 했다.
- ↑ 강기갑 공작의 신묘한 능력을 영원히 기념하고자 3천마리의 쥐포의 약칭인 삼천포를 지명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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