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야 사나에
| 동방 프로젝트 빠가 쓴 글 이 글을 쓴 사용자는 동방 프로젝트를 즐기는 동프덕후입니다. 글쓴이가 고자가 되지 못하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십시오. |
“사나에가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
- —고자야 사나에, 이름 때문에 고자가 됨.
“아--우 아--우”
- —케로짱, 아무튼 놀라는 중.
고자야 사나에(왜말:鼓子野 四裸崖, 한글:사나에 고자라니, 영어:Eunuch Sanae) 는 왜국 어딘가에 있는 환상향에 살고 있는 자칭 현인신 이자 고자이며, 신으로 부를때의 이름은 동풍곡 조묘(왜말:東風谷 早苗)이다. 현인신이라고 하지만 전투실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으로 어떻게 이런 인물이 신인지 궁금하다.고자가 신이 되는 세상은 과연 어떤 세상인가..
차례 |
[편집] 이런 사람이 어떻게 신이냐?..
아무튼 이런 사람이 어떤 이유로 신인지 모르겠다. 이건 이쥐박이 대한게임국 대통령이 되고 로젠 아소가 왜국 총리가 된 이후로의 최고의 미스터리 라고 카더라.
일단 그의 기술들을 한번 살펴 보자.(제정신이 아닌 이상 대부분 이면 노말 플레이어이니 노말,하드이다 루나틱은 차마 플레이 못 하겠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사나에 보다 4면 보스인 샤메이마루 아야가 더 어렵다.
[편집] 너는 단지 별덕후일 뿐이야
고자야 사나에는 상당히 별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기술들에 상당수 별이 들어간 기술들을 볼 수 있다. 이런 사람이 신이라니.. 신이 화날 만도 하다.
[편집] 바다가 갈라지는 날, 모세의 기적
그의 기술 중 하나인 [바다가 갈라지는 날, 모세의 기적]이란 기술을 보면 상당히 백괴스럽다. 이게 어떻게 해서 6명의 보스중 보스 랭크2의 기술이란 말인가..
바다가 갈라지는 날(노멀)은 너도 직선으로 날아오는 탄막만 잘 피하면 아무나 깰 수 있는 기술이다. 고속이동이든 저속이동이든 편한 걸로 할 것.
모세의 기적(하드)도 바다가 갈라지는 날과 비슷하나 약간 주의해야 할 것은 양갈래로 날아오는 탄막을 조심할 것. 이것도 다른 작품의 하드 5면 스펠에 비하면 쉬운 편
[편집] 신의 바람,야사카의 신풍
그의 기술 중 가장 마지막 기술인 [신의 바람,야사카의 신풍]은 일종의 점수주기 기술이라고 카더라. 이게 바로 스테이지 5의 마지막 기술이다. 이거 뭐 3스테이지 보스의 마지막 기술보다도 훨씬 쉽다. 어떻게 이런 인간이 신이라고 하는 건지.. 참..
신의 바람(노멀),야사카의 신풍(하드)는 그다지 차이가 없다. 노멀을 쉽게 클리어 한다면 하드도 쉽게 클리어 가능할 것이다. 다만 야사카의 신풍에선 쌀탄들이 더 길게 뿌려지기 때문에 주의만 하면 쉽다.
[편집] 두명의 덜떨어진 자칭 신 때문에 고생중
아무튼 간에.. 고자야 사나에는 자칭 신이라고 하는 두 명의 짜가 신을 데리고 산다.(모리야 스와코,야사카 카나코)그런데 이 2명의 짜가들은 자기들의 이름을 널리 퍼뜨리는 데에만 신경 쓰고 있어서 정작 집안 일에는 신경 안쓰고 있다고 카더라. 게다가 서로 관계도 그리 좋지 않기 때문에 일정 기간을 두고 서로 싸운다.
[편집] 2인자는 덧 없는 사람을 위하여
이 사람은 언제나 1인자는 못되고 2인자여야 했었던 비운의 인물이자 콩라인 멤버 중 한명이다.(홍진호,아사다 마오,또준우스,이화창,JP,녹색 수염,박명수와 함께 전형적인 2인자.)
- 두번째로 만들어진 신사의 무녀 그래서 2인자
- 하쿠레이 레이무 보다 나중에 나왔다. 그래서 2인자
- 하쿠레이랑 옷이 똑같다. 결국 따라했다. 그래서 2인자
- 파란색은 빨강색에 밀리는 색깔이다. 그래서 2인자
- ‘겨ㅇㅇ’란 별명을 2번째로 가졌다. 그래서 2인자
- 모리야 신사서 모리야 스와코 다음이다. 그래서 2인자(카나코는 신사에서 살지 않는다.)
- 엑스트라를 제외한 스토리의 총6면 중에서 5면 보스이다*. 그래서 2인자
- 동방 프로젝트 약체 5면 보스 랭크 2위. 그래서 2인자(1위는 레이센)
- 겨무레는 얼굴장식이 리본한개인데 고자야 사나에만 개구리와 뱀으로 총 두개다, 그런연유로 2인자
- 성령련선에서 두 번째 깡패 무녀가 된다. 어쨋든 2인자
[편집] 반전
그러나 2009년 2월 27일에 ZUN의 블로그에서 발표된 동방성련선 스크린샷을 보면 사나에가 당당히 플레이 기체로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사나에는 2인자 처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모리야 스와코가 이 소식에 매우 기뻐하며 신사 주변에 비를 뿌렸다는 이야기도 있다 카더라.
[편집] 나는 관대하다
고자야 사나에는 어떤 의미로 관대한 인물인데.. 그녀는 점수 주는 것과 플레이어 난이도에 대해선 상당히 관대한 인물이었는지라 그녀가 관리하는 5면에서는 대체적으로 폭탄만 써도 쉽게 클리어가 가능 하고 점수도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다.
[편집] 돌아온 고자야
고자야 사나에는 동방지령전 엑스트라에서 중보스로 다시 컴백했는데 그때는 동방풍신록 최고의 먹튀 타이틀을 떼고 지령전 극악(중)보스가 되기 위해 컴백 했다 카더라. 확실히 지령전 엑스트라의 고자야는 세다! 하지만 지령전의 백괴스러운 이유 때문에 봄 한방에 기술 하나도 못 쓰고 한 번에 죽는다!
[편집] ZUN의 백괴스러운 망언
환상향의 촌장 ZUN은 과거 환상향 10번째 소식지인 풍신록 에서 고자야가 오덕후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오덕후들은 고자야를 출연 시켜 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촌장은 당시..
“고자야 신임. 그런 신성한 사람을 왜 더러운 오덕 소식지에 또 내보내냐? 다음편엔 안 보낼 거임 ㄲㄲㄲㄲ....”
- —ZUN, 풍신록 발간 이후, 고자야의 후속작 출연을 요청하는 덕후들을 향해서.
이런 말을 하였다. 그러나 동방지령전에 엑스트라 중보스로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의문을 가지게 된다.
“뭐야 쭌! 고자야 안 나온다메..”
- —오덕후, 지령전에 나온 고자야를 보며.
“고자야가 보스로 나와도 너님들이 다룰 존재가 아님 ㄲㄲ.. 내가 고자야를 다루게 해 줄거라 같음? ㄲㄲㄲㄲ..”
- —ZUN, 지령전 발간 이후, 고자야의 플레이어 기체화를 일축하며.
그치만 이번 09년, 새로운 동방일보 신간에 고자야 사나에가 플레이 기체로 나왔다. 결국 ZUN은 망언으로 2년 동안 사람들을 낚아온 것이다.
“쌀 아깝다 나가 죽어라! 낚시꾼 녀석아!”
- —오덕후들, 신작에 플레이어 기체로 나온 고자야를 보며 낚시한 ZUN을 다굴중.
“자..잠깐.. 나..낚시도... 못.. 못 하나...”
- —ZUN, 오덕후들의 다굴공격에 당하는 중.
[편집] 고자라니와의 관계
그녀는 이름 그대로 고자였다. 그래서 유명한 고자리스트 고자라니와 몇번 만나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고 했다.처음에는 서로 무씹은 듯 시큼했으나, 점점 서로 고자라는 점이 통한 지라 나중에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대화의 장을 보여 주기도 했었다.그 대화 과정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고자야와 고자라니가 서로 고자가 된 사연을 말하면서 동병상련의 고통을 느끼면서 서로 얼싸안고 운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결국 이 만남을 계기로 [꼭 한번 만나고 싶다] 나 [TV는 사랑을 실고] 와 같은 사연있는 자들이 만나는 프로그램들이 생기기도 하였다.
[편집] 성련선의 폭풍
얼마 전 동방의 새로운 소식지 동방성련선 발표 이후 탁웛한 뇌입원에선 "사나에"만 치면 고자야 사나에 짤방과 동방성련선으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수 많은 사나에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두번 죽이는 것이다. 특히 왜국의 전설적인 열혈신 馬耳東風谷 早苗(평상시의 이름은 松岡 修造,마츠오카 슈조)가 가장 피해를 많이 입었다.
[편집] 환상향 외에서의 생활
그녀가 환상향 외에서 사용하는 이름은 고하 조묘(왜말:古河 早苗)이며 환상향 외에서는 초록머리가 갈색계열 머리가 되고 머리에는 안테나가 3개가 달려 괴기한 전파를 뿜는다고 한다. 주로 알수 없는 빵을 만들면서 사람들을 환각에 빠뜨려서 신도들을 늘리는 무서운 짓을 하고 있다고 한다.빵에는 무서운 맛과 함께 엄청난 환각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한 입만 먹어도 정신줄이 놓여버린다. 그녀를 무찌르는 방법은 그녀의 빵을 가지고선 "이 빵집의 지뢰는 바로 사나에가 만든 빵이다!"라고 외치면 그녀는 "전 이 빵집의 짐이였군요~"하며 울면서 도망간다고 한다.
[편집] 그녀의 별빵
고하 조묘로 활동할 때 만든 빵 중에 별빵이 있었다. 그 빵은 결국"난 동풍곡 조묘임." 이러는 셈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빵이 불가사리 빵이라는데 불가사리 빵이라는데 불가사리 빵은 이부키 후코가 이미 특허내서 자신만이 생산하는 빵이다. 절대로 다른 사람들이 만들 수 없는 빵이다.
[편집] Kotiya Sanae
동방풍신록서 그의 영어 이름은 "Kotiya Sanae"이다. 이걸 그대로 읽으면 "코티야 사나에"가 되는데. 왜국의 경우에는 "코치야 사나에"가 된다. 이건 왜말의 특징이라서 이렇게 읽는다고 카더라. 이유는 왜말의 발음이 어중간 하다니 해서 "후"는 "FU"라고 쓰는데 알 게 뭐야. 비슷한 예론..
- Ibuki Fuko=이부키 푸코=이부키 후코
- Furukawa Nagisa=푸루카와 나기사=후루카와 나기사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