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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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해열에는 골든 마우스”
- —이제동, 골든마우스를 얻으며
골든마우스는 스타리그 3회 우승자들이 키우는 애완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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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등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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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Mus Audenica |
차례 |
[편집] 골든마우스를 가진 자들
[편집] 임요환의 감동의 골든 마우스
이 부분의 본문은 임요환입니다.
때는 EVER 온스타넷 스타리그 결승전.
임요환은 자신의 제자인 최연성을 상대로 힘들게 2:2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인 임요환vs최연성의 5경기가 시작되고 20분 쯤 지나자 임요환은 불리한 상황에서 신의 컨트롤로 최연성의 유닛을 모두 잡아 내어 승기를 잡았다.
최연성 : GG
[임] : GG
관중 : 와아아아아! 와아아아아ㅏㅇ아! 와아아아아! 우와아아와아ㅗ아아ㅏ아아아아앙!
해설자들 : 최연성 선수!!!!!!! G!!!!!!!!!!! G!!!!!!!!!!!!
감독 : 요환아.. 멋지다.
해설자1 : 와 임요환 선수.. 드디어 골든마우스를 획득하였습니다!!
캐스터 : 임요환선수가 너무 기쁜 나머지 울고 있어요!
해설자2 : 이.. 이... 골든마우스!! 이 감동을 어떻게 표현해야 합니까!!
해설자 1 : 그렇다면 준우승을 하신 최연성 선수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최연성 선수, 준우승을 축하드립니다. 소감이 어떠십니까?
쵱 : 별로... 별로 안좋아요..
사람들 :?!
요약 : 이때 임요환은 최초의 골든마우스를 받아서 감동 받은 나머지 울었고
최연성은 선배앞에서 준우승 소감을 "벼..별로 안좋아요.."라는 망언을 말해 여러 사람들에게 신나게 까였다.
[골마 만화버전]
[편집] 이윤열의 골든 마우스
“영원히 전설로 남고 싶슾셒슾니다”
임요환의 감동의 골든 마우스 획득 이후, 한동안은 골든 마우스를 획득한 사람이 나오진 않았다. 김동수나 이중이는 2회 우승자라 후보로 남아 있었지만, 이윤열이 부활을 하면서 제주도에서 획득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4회 우승을 노렸다가 마조작에게 관광당하고 나선 더이상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카더라.
[편집] 박성준의 골든 마우스
박성준이 들쿠달스 폰 엠프즈넥틈 백작을 결승에서 잡은 뒤, 백작의 저주가 걸려 골든 마우스는커녕 준우승 1번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도재욱이라는 저막 프로토스가 결승에서 우승 조공을 해 줌으로서 박성준은 골든 마우스를 얻고 백작의 저주를 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