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과 함께 걸어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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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함께 걸어다니기(Walking With Dinosaur)는 영길리에서 만들어낸 공룡 교양 프로그램이다. 제목이 공룡과 함께 걸어다니기지만 실제로 공룡과 함께 걸어다니지가 않는다!! 단지 어그로 끌려는 용도에 불과한..
차례 |
[편집] 평가
이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는 매우 성공적이며 시청률도 50%에 달하였다! 그만큼 많은 돈을 쏟아 부었는데 CG와 모형을 번갈아 가면서 촬영했는데 디테일이 마치 실제로 살아움직이는 것과 흡사해서 공룡 제국의 주민들이 실제로 공룡을 고용한게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이 프로그램에서는 살인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 이를 본 공룡 주민들이 스너프 필름으로 오해하여 신고하기도 하였다.
거기다가 과장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리저리 많이 까인 작품이기도 하나, 공룡 주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자세히 보여주었다는 것에서 큰 특징을 보여준 작품이라 카더라
[편집] 에피소드
이편은 총 6편으로 나뉘는데 시기별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공룡 주민의 생활상의 바뀜을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편집] 1.새로운
드래곤 진화론 추종자들이 환상론자와 현실론자로 갈려 대립할 무렵을 배경으로 촬영한 것으로 아직 공룡들이 일진들의 빵셔틀 노릇을 하고 있을때이다. 거기서 그 후기 부분인데 바탕은 지구가 리셋 되자, 많은 동물들이 굴주림에 시달렸다. 결국 모든 동물들은은 배부르게 먹을 권리가 있다!!라는 것을 바탕으로 여기저기 매점이 늘어났는데 그것이 더 심화되자 서로 경쟁하다가 약소층은 빵셔틀, 상위층은 일진들이 되었다. 이 빵셔틀들의 모임을 공룡이라고 정의하였다. 매점들이 나날이 늘어나면서 빵셔틀은 늘어나고 일진들이 이를 두고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싸우게 되었다. 이때가 전성기였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흐르자 일진들의 수는 점점 줄어져간다. 그 이유는 빵이 사막화에 따른 환경변화에 의해 변질되거나 혹은 빵셔틀들에 의해 암살되는 경우도 많아졌기 때문, 빵셔틀들은 이미 옛날부터 아무것이나 주서 먹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었다. 등장하는 플라케리아스라는 일진도 그중 하나인데, 매점의 빵들이 변질되가자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새롭고 맜있는 빵을 찾으러 집단으로 이동한다. 그러나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기어이 같은 일진들끼리 잡아먹히는 일이 발생하였다!! 그것이 바로 포스토수쿠스라는 일진이다. 원래부터 포악했지만 굶주림에 지쳐 기어이 빵셔틀이나 같은 일진들도 잡아먹는 나쁜 녀석으로 변한것이다. 공룡들은 이러한 환경에서도 유리한 구조를 가지기 있기 때문에 수는 더욱 늘어났다. 예전처럼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심지어 일진들에게도 대드는 상황까지 나온다.
공룡뿐만 아니라 익룡,장경룡,어룡도 이시기에 등장하였다. 이들도 일진들의 빵셔틀 노릇이나 했지만 이들도 일진들에게 대든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던 가운데, 가스레인지 대 폭발 사고로 인해서 일진들이 죄다 죽어버리고 공룡들만 남게 되다 보니 서로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질 필요를 느껴 현질을 통하여 장갑이나 뿔,볏,발톱 등 장식용들을 착용한다. 공룡들의 기원을 보여주는 에피소드이다.
[편집] 2.거인들의 시대
에피소드 제목은 이러하지만 사실 공룡의 일생을 보여주는 것이다. 매정한 디플로도쿠스 어미는 알들을 모래에 대충 파묻고 퇴갤한다. 그동안 살인이나 사건 사고로 인해서 많이 죽었지만 3마리만 온전히 살아남는 다는 그런 내용이다. 공룡들이 얼마나 어렵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에피소드
[편집] 3.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한 바다
에피소드 제목이 만만치 않은데 주인공은 리오플레우로돈이라는 일진이다. 물론 공룡은 아니고 해양파충류이다. 덩치도 세이스모사우루스급으로 거대하였는데 머리도 엄청 크다!! 어린시절엔 큰 머리 때문에 놀리받았지만 세상이란게 돈있고 힘 쌘 녀석들의 편이기 때문에 성장하자 지가 다른 해양생물들을 따돌리고 빵셔틀로 삼고 심지어 잡아먹어 버린다!! 제목만큼이나 잔인한 독재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바다속도 모자라 심지어 육지까지 정복하려다가 결국 태풍으로 인하여 육지로 쓸려오게 되고 그는 아무런 힘도 낼수없는 육지에서 빵셔틀들에게 살해당한다. 독재자의 최후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이다.
물론 어린 옵탈모사우루스의 일생이나 에우스트랩토스폰딜루스의 수영 대회도 있다.
[편집] 4. 거대한 날개
익룡중에서 가장 큰 날개를 가진 비행조종사의 얘기이다. 그는 오랜시간동안 하늘을 지배하며 날아다녔지만 그도 이제 늙고만다. 이 에피소드는 그의 마지막 비행을 보여주는 에피소드이다. 그는 마지막 비행임을 알고 있는지, 다른때보다 여유있게 날아댕긴다. 유럽을 지나다가 괴한에게 살해 당하는 이구아노돈도 보고 별의 별것 다본다. 그는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하자 해가 지는 노을을 보면서 눈을 감는다.
[편집] 5. 얼음숲속의 요정들
공룡 요정들의 삶을 보여준다. 저 남쪽 요정 나라에서 라엘리나사우라라는 공룡 요정 제국이 있다. 특별한것은 없고 그냥 남쪽 추운 나라의 생활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편이 가장 잔인한데, 이상한 놈이와서 여왕의 목을 참수한다. 이것으로 요정 제국은 큰 실의에 빠지고 말지만 서로 힘을 합쳐서 극복한다.
[편집] 6. 공룡제국의 최후
거의 현대에 가까운 에피소드이다. 티라노사우루스 가족의 생활사가 주를 이루는데 마지막 부분에 척 노리스가 등장한다. 공룡들이 자기를 째려보자 모두 멸종시킨 것이다. 그러나 몇몇 찌질이들이 살아남았는데 그게 바로 새이다.
에피소드 제목 때문에 논란이 많다. 공룡 제국의 멸망을 나타냄을 의미하기에 실제로 공룡 제국에서는 에피소드 제목을 영길리의 최후라고 바꿨다.
여러 공룡들 | |
|---|---|
| 트라이아스기 | 코엘로피시스 · 플라테오사우루스 |
| 쥐라기 | 알로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세이스모사우루스 · 케라토사우루스 · 오르니톨레스테스 · 캄프토사우루스 · 브라키오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 백악기 | 벨로키랍토르 · 티라노사우루스 · 트리케라톱스 · 스피노사우루스 · 안킬로사우루스 ·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 하드로사우루스 · 카스모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타르보사우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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