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이 공익이 버스를 20번이나 혼자 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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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이 공익이 버스를 20번이나 혼자 타네는 남들 다 군대에서 삐고생하는데 편하게 일하는 공익들을 비판하는, 드라마 제5공화국의 주제가이다.
차례 |
[편집] 가사
공익이 공익이 버스를 20번이나 혼자 타네 공익이 공익이 버스를 20번이나 혼자 타네 삐~삐~삐~ 삐~삐~삐 삐~삐~삐~ 오오오오잉 삐~삐~삐~ 삐~삐~삐 삐~삐~삐~ 오오오오잉 개~ 공익
[편집] 다른 해석
버스라는 단어가 '포스'로 들려서, 가사가 '공익이 공익이 포스를' 이라고 들리기도 한다. '혼자 타네'가 '혼자 다 해'로 들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공익이 혼자 다 한다.'는 건 여전히 공익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또한, 마지막의 '개 공익'을 '개 전땡'으로 해석하는 사례가 많다.
[편집] 듣기
한 백괴인은 아예 뮤직플래시로 만들었다 카더라.
[편집] 진실
이 노래의 실제 이름은 Deus Non Vult이며, 실제 가사는 다음과 같다.
Hominis, Hominis Possunt Historiam Condonare (사람은, 사람은 역사를 용서할 수 있을지라도) Hominis, Hominis Possunt Historiam Condonare (사람은, 사람은 역사를 용서할 수 있을지라도) Sed, Deus, (그러나, 신은,) Sed, Deus, (그러나, 신은,) Sed, Deus, (그러나, 신은,) Sed, Deus Non Vult. (그러나, 신은 원하시지 않는다.) Deus, Sed, Deus, (신은, 그러나, 신은,) Sed, Deus, (그러나, 신은,) Sed, Deus, (그러나, 신은,) Sed, Deus Non Vult. (그러나, 신은 원하시지 않는다.) Deus Non Vult. (신은 원하시지 않는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