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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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성추행에 대한, 사실이 아닌 기사를 써서 대한게임국에 커다란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다.

[편집] 발단

광주에 취재 차 내려간 그는 광주 시내에 소문이 자자한 도가니 탕 집에서 그 맛에 반해 사실에 기반한, 그러나 전적으로 사실이지는 않은 기사를 작성한다. 공교롭게도 그 기사는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었는데(돈 될만한 기사를 영화로 만들지 않으려는 감독이 있겠냐?), 많은 사람들이 그 영화가 사실이라고 믿게 되어서 새누리당 인권위의 분노를 사게 되었다.

[편집] 딴나라당의 의견

딴나라당 인권위의 분노는 타당한 이유를 갖고 있는데, 그들은 공지영이 도가니 탕 맛을 축소 은폐하였다는 데에 몹시 분개하였던 것이다. 도가니 탕 애호가로 알려진 國K-1이 많은 한나라당으로서 그러한 축소 은폐 행위는 참기 어려운 것임에 틀림없다. 아님 말고... 어쨌든 그들은 평소의 고상한 심성을 발휘해 공지영을 정면으로 비판하지는 않고, 러시아식 유머를 시전하여 "공지영을 조사해야 한다"라고 여유있게 웃어 넘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편집] 사건, 그 후

그러나, 기자로서 사실을 축소 은폐한 부끄러운 전력이 폭로된 만큼, 아마도 공지영은 기자 자격증을 곧 박탈당할 것이며, 그의 기사가 사실이라고 믿는 아이큐 낮은 인물들의 숫자도 따라서 곧 감소할 예정이다. 공지영은 평소에 기자로서 "너 지금 소설 쓰냐?"라는 소리를 가장 모욕적으로 생각해왔다곤 하지만, 아무래도 이제는 소설을 써서 생계를 유지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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