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소년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아니, 김정 기자가 떠난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떠난다니! 김정 기자가! 김정 기자가 떠난다니! 으헝헝헝!”
- —과학소년 열혈 독자, 김정 기자가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괴....학소년??”
- —백괴사전 중독자, '과'자를 '괴'자로 잘못 보며
“Six? Not sixteen? Really?”
- —쌀국 편집장, 과학소년을 겨우 6명이서 썼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며
과학소년은 교원그룹이 직접 취재하고 써서 발행하는 잡지이며 읽어보면 정말 짜증나는 과학이 수두룩하게 씌여있는 건 개뿔 오히려 자주 보면 재미있어진다.
차례 |
[편집] 역사
1991년 5월에 가장 처음 발간되었다. 편집장K의 말로는 한때 1만부도 팔리지 않아서 폐간될 뻔 했다 카나, 지금은 초딩과 중딩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 문화관광부에 등록하기 전에는 '소년과학'으로 명칭이 확정되었는데, 등록하는 날 발행인이 그것을 거꾸로 하여 '과학소년'으로 만든 것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소년만 있고 소녀는 없을까? 편집장K의 말에 따르면 과학소년의 '소년'은 청소년의 줄임이라고 한다. 그러면 소녀의 반대말은 소남... 음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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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확인! | ||
|---|---|---|---|
| 죄송합니다. 정신병원을 탈출했던 정신병자가 백괴사전에서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저희 국립정신병동에서는 이 환자를 묶어 놓겠읍니다. 이 사건으로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저희들이 무료로 가둬 드립니다. | |||
[편집] 기자들
- 편집장 K
- 정은경 팀장(정 팀장)
- 존재감 약함.
- 민홍기 기자(민 기자)
- 2010년 5월에 등장했다. 콜라 할아버지라는 별명이 있다.
- 최송아 기자(최 기자)
- 국문학 전공으로, 백괴스럽게도 국문학적 소양을 갖춘 기자를 원했던 과학소년으로 인해 결국 과학 기자가 되었다. 입사한지 11년이나 되었지만 잘리지는 않는 걸 보면 아마 부자일 것으로 추측된다.
- 양아영 기자(양 기자)
- 2010년 2월에 왔을 땐 막내였으나, 김정훈 기자 덕분에 이뭐병 같은 막내 신세를 면했다.
- 이지현 기자(이 기자)
- 과학소년 편집실의 새 막내다. 여기자들 치곤 키가 꽤 크다. 엄청난 犬고생이 예상된다.
- 신주백 기자(신 기자)
- 김정훈 기자 훈육 담당이다.
- 김정훈 기자(김 기자)
- 무리수를 즐겨 마시며 자기가 무리수가 되기도 한다. 이지현 기자 덕분에 막내 생활을 면했다.
[편집] 옛날 기자들
- 김정 기자 (쩡 기자)
- 떠났긴 한데 대신 과학소년의 적인 동아일보 계열 모 수학 잡지 등에서 기자 일을 하고 있다.
- 노형준 기자
- 진장환 기자
- 민경순 기자
[편집] 그 외 사람들
- 디자인 팀장 MTB맨
- 지금까지 본명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디자이너 류영섭
- 디자이너 황선화
[편집] 도보시오
| 이 문서는 과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비커에 담긴 액체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연구력을 긁어모아 액체를 연구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