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한 밤 거북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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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눈깔괴물.jpg 이 글은 國K-1을 배운 정치인 옹호자가 썼습니다!
이 글은 전라디언이나 경상디언, 멍청도, 감자국, 탐라국, 서울 촌놈 등등 국개론으로 가득한 글입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극우 뉴라이트노노데모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허경영이나 빵상아줌마 혹은 송암 스님을 존경할 겁니다.

이 틀을 보면 신속히 여기로 도망치십시오. 아니면 당신은 왼쪽의 눈깔괴물이 될겁니다!

이 문서는 너무 왼쪽에 치우쳤습니다.
여기가 가운데입니다.

교묘한 밤 거북한 밤(외 6곡 포함)은 2003년, 삐–현금무심한 듯 시크하게 차떼기로 받아먹은 것을 까기 위해서 캐롤송을 개사한 노래이다. 송앤라이프의 윤민석씨가 개사하였다.[1] 과거에도 이런 노래를 만들었다가 조낸 까이고 80만원을 강탈당한 윤민석씨는 이 노래를 만들 때는 좀비들이 태클거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특정 당의 이름을 모두 로 처리했다.[2]

한편, 이 노래는 마릴린명박대한게임국 대통령을 해먹고 나서는 검찰견찰로 변질되면서 약빨이 떨어졌다. 하지만 삐–이 차떼기로 받아먹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니라.

차례

[편집] 가사

[편집] 교묘한 밤 거북한 밤

교묘한 밤 거북한 밤 검은 돈 오간 밤
국회의원 앉아서 수백 억 받아 먹을 때
국민은 죽어 간다 나라는 쓰러진다

[편집] 기쁘다 검찰 오셨네

기쁘다 검찰 오셨네 다 조사 받아라
더러운 들 나와서 다 자백 하여라
다 자백 하여라 다 자백 하여라
국민 앞에 모두 자백 하여라

너희의 죄를 물으러 검찰이 오셨네
더러운 놈들 가려내 다 벌을 주시네
다 벌을 주시네 다 벌을 주시네
검은 돈 1원에 똥칼 1대씩!!

[편집] 삐– 금고는 열라 커

삐– 금고는 매우 커다란 금고
만일 내가 봤다면 열라 크다 했겠지
다른 모든 금고들 놀려대며 웃었네
삐– 금고는 외톨이가 되었네

만남의 광장에서 도둑이 말하길
삐– 금고는 커서 트럭채 들어간대
그 후론 금고들이 그를 매우 존경했네
삐– 금고는 길이 넓이 열라 크리

[편집] 돈만 안돼

만 안돼 돈만 안돼
삐–에는 돈을 실었던
트럭까지 드려야 한대

동전 안돼 수표 안돼
삐–에는 현금박치기
현금을 더 좋아하신대

쇼핑백사과상자007가방 비닐봉지
삐–에게는 통째로 드려야 한대

돈만 안돼 돈만 안돼
삐–에는 돈을 실었던
트럭까지 드려야 한대

[편집] 저놈을 보라 저놈을 보라

저놈을 보라 저놈을 보라 뻔뻔한 저놈을
기억하여라 기억하여라 저놈의 얼굴을
검은 돈 먹던 국회의원들 뽀록날 줄도 모르고
채권도 먹고 현금도 먹고 신나게 먹었지

쪽수로 깽판 치고 단식해 봐도
만천하에 드러난 여기 저기의 비자금
추운 겨울이 다 가기 전에 마음껏 즐기라
남은 여생은 콩밥 먹으며 보내야 할테니

[편집] 썩은 정치 다 죽는다

대검 중수부 눈치 안보고
달리는 모습 대견도 하다
못된 정치꾼 잡아 가두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곡소리 울려라 곡소리 울려
부정부패 다 죽는다 곡소리 울려라
곡소리 울려라 곡소리 울려
썩은 정치 다 죽는다 크게 울려라

[편집] 깨끗한 대한민국

털어내자 다 탈탈탈탈
더러운 국회의원 탈탈탈탈
한놈도 남김없이 탈탈탈탈
국민들 힘을 합쳐 탈탈탈탈
탈탈탈탈 탈탈탈탈
깨끗한 대한민국 삐까번쩍 빛나네
깨끗한 대한민국 삐까번쩍 빛나네

[편집] 주석

  1. "교묘한 밤 거북한 밤, 검은 돈 오간 밤" - 오마이뉴스, 2003년 12월 20일
  2. "교묘한 밤~~" 차떼기 캐럴송 대유행 - 도깨비뉴스, 200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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