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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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평가제(驕猿評價制)?는 루저 교사들을 물 먹이려는 위대한 이명박 가카의 정책이니라.
차례 |
[편집] 역사
최근 들어 교사(絞死)?가 철밥통이라는 것이 세간에 널리 퍼지면서 개나 소나 선생질을 하게 되었고, 특히 일부 된장녀들이 교사가 되어 순수한 초등학생들을 짓밟아 초딩으로 변질시키면서 학부모들의 원성은 자자했다. 그리하야 위대하며 나라를 빛내고 계신 실용외교 정책의 대가 리명퐑 가카께서 드디어 결단을 내리셨느니라!
[편집] 교원평가제란?
[편집] 과정
선생들은 다음 관점에서 평가된다.
그런데 갸들이 갸들끼리 평가하는 거라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 카더라.
[편집] 결과
루저가 아니면 돈을 털어넣어 입이 세균감염되어 죽고 루저는 벌을 입에 털어먹고 봉독이 올라 죽어서 둘 다 루저되는 건 마찬가지니라!
[편집] 의견
[편집] 가카
중앙일보 2010년 02월 19일자 신문에도 나와있듯이 교사는 루저다. 그렇기에 교원평가제를 실시함으로서 루저들을 퇴출하고 신선한 피를 받아마시면 공교육이 고자 상태에서 면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이니라. 이것은 가카의 말이므로 사실이니라!
[편집] 전교조
자기네들이 퇴출 1순위임을 느끼고서는 교권을 보호하라느니, 경쟁은 지양하자느니 하는 헛소리들로 저지하려고 들고 있다. 그러나 황새 이명박 가카의 위대하신 뜻을 뱁새 전교조가 어찌 알리!
[편집] 적용
[편집] 첩자 수용소
몇 년 전 부터 첩자 수용소에서 교원 평가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덕택에 루저는 멸종되었고, 위너 수용자들은 기뻐하고 있다.
[편집] 일반 학교
올해부터 진행한다 카더라.때문에 일부 선생님들은 패닉 상태이며,전교조를 만들었지만 숱한 역경을 겪어온 가카께서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밟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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