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OS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 이거 그냥 구글 크롬 아니야?”

컴덕 입문생, 실망하며

“타 OS에서 웹 브라우저로 실행시켰을 때와 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구글, 틀린그림찾기 문제를 출제하며

구글 크롬 OS구글에서 내놓은 웹 브라우저나 다름없는 백괴스러운 운영 체제다. 사실,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OS로 만든 것이다. 구글은 이를 내놓으며 세계 정복을 꿈꾸고 있지만 빌 게이스티브 발모제는 이 운영 체제를 병신 취급하고 있다. 이 말을 들은 구글 CEO는 발모제에게 50년 후 각각 구글 크롬 OS와 윈도로 키배를 뜰 것을 제안했고 발모제는 이를 수락했다.?

차례

[편집] 배포판 제공

VMware 가상 디스크, 버추얼박스 가상 디스크, 그리고 USB용 이미지 파일인 img를 제공하며 iso 파일은 절대로 제공하지 않는다. 시디에 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라지만 사람들은 이미 img 파일을 iso파일로 알아서 다 변환해서 쓰고 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몇몇 멍청이는 iso 파일을 찾다가 크롬OS 리눅스의 낚싯바늘에 걸린다 카더라.

[편집] 인터페이스

정말 이게 전부다! 단순히 웹 브라우저를 실행시킨 장면이 아니다!

실행 속도는 빠르다. 정말 빠른데 빠른 것이 전부다. 우선 운영 체제를 실행시키면 반드시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도 모자라 모든 고객을 구글 회원으로 만들어버릴 기세다. 손님 계정은 따로 있다. 즉 윈도도 얼마 전에 적용하기 시작한 세부 권한 설정 따위는 ㅇ벗다. 오른쪽에 웹 브라우저운영 체제 설정을 할 수 있는 간단한 메뉴 하나가 있고, 그 옆에 벌레 한 마리가 붙어 있다. 그 벌레를 잡고 싶으면 클릭해서 버그를 보고해야 해충 방지약을 하나씩 준다. 그리고 그 옆에는 자신이 설정해놓은 확장 기능이 있다.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 따위는 존재하지 않으며 웹애플리케이션 외에 다른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설정 메뉴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로그아웃 버튼을 눌러 웹 브라우저 창에서 나와야 로그인 창에서 정상적인 종료가 가능하다. 탭이 하나뿐일 때 닫기 버튼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른쪽 구석에 있는 것은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주는 것이지, 절대로 닫기 버튼이 아니다. 어찌된 것이 리눅스보다 전원 끄는 방법이 더 복잡하다.?

더 말할 것이 뭐가 있는가? 그냥 웹 브라우저 자체가 끝이다. 정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 그러나 구글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과연?

[편집] 목표

휴대성을 중시하며, 앞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이 활성화되면 뜰 것이라고 구글에서 큰소리를 치고 있으나 사실 구글 크롬 OS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은 구글 크롬에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운영 체제에서도 잘 돌아간다는 뜻이 된다. 게다가 이것은 당최 웹 브라우저, 그러니까 웹킷 외 운영 체제 자체를 무엇을 기반으로 했는지 알 수 없다. 그 목표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가장 유력한 설은 구글에서 다른 웹 브라우저를 쓸 수 없게 만들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이다. 구글은 주로 가난한 지역, 혹은 간단한 기기에 가벼운 운영 체제 형태로 배포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그들을 크롬 유저로 세뇌시킴으로써 이용자 수를 늘려먹기 위한 수단이다. 그리고 dksemfhdlem태블릿 PC에 넣으려다 아이패드에 발리자 구글 TV에 dksemfhdlem대신에 바로 이 구글 크롬 OS를 집어넣을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본의 아니게 내부 분쟁을 일으키게 된 것이다. 이대로라면 dksemfhdlem와 구글의 2차전이 벌어지는 수가 있다.

[편집] 크롬북

구글에서 구글 크롬 OS를 끼워넣어 팔고 있는 책으로, 구글 빠돌이들은 마마몬에게 크롬북을 사 달라고 조르거나 그래도 안 되면 몰래 알바를 하는 등 사족을 못 쓰고 있다. 그러나 막상 그들의 손에 크롬북이 들어오며, 부팅이 완료되고 로그인까지 하고 나서 웹 브라우저가 전부임을 깨닫게 되면 허탈감과 함께 구글을 공격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구글빠면 빠일수록 오히려 크롬북을 갖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편집] 맥북의 따라하기

맥북은 앞으로 구글 크롬 OS처럼 부팅을 하면 웹 브라우저만 뜨게 하는 부분을 추가시키겠다고 했다. 그 웹 브라우저는 당연히 사파리며, 크롬과 같은 웹킷 기반이기 때문에 크롬 스토어에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대충 이래저래 가져가면 자신의 웹 브라우저에도 쓸 수 있다면서 좋아하고 있다. 이에 앱등이들은 역시 애플이 좋은 대안을 내놓았다고 기뻐하고 있지만 실상은 자기 입으로 창의성 있다고 떠들고 다니던 애플이 남을 따라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광속으로 개발되는 크롬을 따라가기는 무리수라며 구글빠들이 놀리고 있다.

[편집] 설정

그냥 구글 크롬 설정하는 것과 똑같다. 언어 설정과 같은 몇몇 옵션이 추가되었을 뿐이다. 그러다 보니 해상도 설정을 할 수 없다. 이렇게 백괴스러울 수가! 그런데 구글에서는 아무 PC에 설치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 없다는 입장이다. 젠장!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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