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은재
“할거예요. 해보겠습니다. 해볼게요.”
- —구은재, 신의 능력을 활용하면서
구은재(1976 ~ )는 신이 불사와 전지전능한 능력을 준 인간으로, 신의 딸 혹은 구느님이라고 불린다.
차례 |
[편집] 주요 능력
아무리 상대방한테 공격을 당해도 방어율이나 방어력이
를 자랑한다. 사나흘 가량 밤을 새면서 회화 테이프를 들으면 듕귁어, 왜말, 불어, 도이치, 루스키말, 아랍어, 아이슬란드어, 차바퀴말, 땡볕, 타밀어를 완벽히 구사하여 구은재를 믿는 신자들을 불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고, 물 공포증 환자였으나 수영을 처음 나갔는데, 일주일이면 펠피시와 자유형 500m를 겨뤄 이기고도 한참 남을 실력까지 올라 갔다. 춤도 못 춰본 몸치인데도 2주 트레이닝만으로도 탱고를 마스터, 미용실 공모전에서 대상 탄 것으로 VIP 접대부터 청소까지 해결하였고, 신애리가 나애리와 사와치카 에리라고 속인 경력 저리가라 할 정도로 민소희라는 가공 인물이라는 신분으로 미용실에 입사하기까지 했다. 그 뒤 이 스킬들을 죄다 이용하여 베트남에서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에 이르는 배낭 여행을 하면서 '대한게임국의 Nguyễn 신 꿍', '방글라데시의 신봉자', '타밀군의 나이팅게일'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편집] 생애
[편집] 신의 능력을 전수
본디 수원생물공국에서 며느리를 개발한 연구원의 딸로, 어렸을 적에 집안에 카드 돌려막기로 생긴 재산 압류로 집에서 쫓겨 나와 수원생물공국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메탄가스구에 있는 삼성 수원공장으로 가다가 졸려서 육교 계단에서 잠들었는데, 문득 꿈에서 신이 조건을 걸고 그에게 불사와 전능의 능력을 제공하기로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구은재는 신의 제안을 받아 들였지만, 신이 말한 조건이 바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정교빈과 결혼하라는 이야기라서, 결국 그와 결혼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편집] 결혼 무렵
악착같이 듕귁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를 만드는 공장을 빚을 얻어서 건설, 몇 년 뒤 주식을 상장할 정도로 크게 사업이 번창해서 번 돈으로 싸구려 구혼 업체에 연락, 후보들 중에서 가장 무능하다고 알려진 한 사람을 추천받았는데, 그가 바로 정교빈이었다.
어쩌다가 서로 마음이 맞아 결혼하여 잘 살았더라면 그대로 신이 전수한 능력을 못 쓸 터였다. 하지만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해외 여행으로 이스라엘에 갔는데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달아났던 정교빈이 줏대 없이 유대교를 믿고 말았다. 이스라엘에 체류하는 동안 도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어느 날 팔레스타인 자치구 경계에 있었는데, 그 무렵 이스라엘군과 우연치 않게 시비가 붙은 팔레스타인 시민이 총에 맞아 다치는 것을 보고 주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분노하여 무기를 가져오자, 정교빈은 ㅽ 奀됐다라고 하면서 구은재와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가, 도중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지하드라고 외치면서 이들을 데려다가 사해(히브리어: ים המלח, 아랍어: البحرالميت, ㄹ어:ㄹㄹ, dksemfhdj:tkgo, ㅊㅅㅇ:ㅅㅎ, ?어:??)에 버렸다.
그러다가 사해에서 구은재가 죽었다고 잘못 생각한 정교빈은 혼자 대한게임국으로 무사히 돌아가 구은재를 무심한 듯 시크하게 잊어 버렸고, 그 무렵 신태환과 친척 관계인 신애리한테 마음을 빼앗기고, 구은재가 겨우 대한게임국으로 돌아 왔을 때는 이미 둘이서 잘 살고 있는 상태였다.
[편집] 신에 준하는 사람들과 접촉
그가 불어를 단 며칠만에 배워서 파리에 갔을 때, 거리를 돌아다니던 중 신에 준하는 집필력을 가진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접하였다.
[편집] 안드로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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