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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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 혹시 코정원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그냥 농담

Hi.jpg 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Kill.PNG

Mikuru Asahina.jpg 금지 사항입니다
정말로 죄송해요.
이 시대에는 전할 수 없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일부는 삭제했어요.

“선진일류국가,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합니다.”

지하철, 국정원을 홍보하며

국가정보원(줄여서 국정원, National Intelligent Service)은 대한게임국의 국영 설렁탕 가게다. 그러나 별로 눈에 띄는 기색이 없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연락할 수 있는 111이란 전화번호를 선전하고 다닌다.

차례

[편집] 국가정보원의 역사

예전, 겡상민국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김모씨가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쌀나라의 CIA란 곳의 이름을 무단 복제하였는데, 쌀나라에서 뭐라뭐라 안그러게 KCIA로 지었다고 한다)를 만들었다. 그런데, 중앙정보부에서 국가 안보에 별로 힘을 안쏟는다고 생각한 땡전이, 중정을 없애버리고, 국가안전기획부(줄여서 안기부)를 만들었다. 이 두 시기는 대한게임국 역사에서, 암흑의 시기라고 불리는 때라고 한다. 이 두 시기의 정보기관에서는 남산에 설렁탕 집을 차려놓았다고 하는데, 이 설렁탕을 먹어본 사람들은 설렁탕 맛이 드럽게 없다고 하였다(그리고 그들은 곧바로 잡혀와서.... ← 이 내용부터는 국가 기밀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암흑의 시기를 벗어난 국정원에서는 이 설렁탕 집이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직도 국정원 하면 맛없는 설렁탕집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만날 조사나 취조할 때 설렁탕을 투여하기 때문에, 아까 남산의 설렁탕 집을 개조해 순간이동으로 국가정보원 옆으로 모셔온 다음 A급 설렁탕 요리사를 기용하여 요리하여 손님(?)에게 주면 결국엔 모든 것을 자백하게 되있다. 다음은 가 설렁탕을 먹고 자백한 내용이다.

현재 국정원의 원훈은 "자유정의를 향한 무명의 헌신"이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는 음지에서 자고, 양지에서 논다" 인 것 같다.

[편집] 안가

대한게임국의 팕정이 치세 당시, 대통령 팕정이는 퇴근을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직장인 청와대가 그의 집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후 6시가 지나면 그의 부하들이 모두 퇴근한 청와대에서, 혼자서만 퇴근할 수 없는 슬픔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 팕정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정보를 입수한 당시 중앙정보부에서는 팕정이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안가'라는 이름의 국립 룸싸롱을 청와대 근처에 설립하였다. 이에 팕정이는 크게 기뻐하였고, 심지어 그가 숨을 다한 장소 역시 국립 룸싸롱인 '안가'이다.

그 뒤 중앙정보부 그리고 그 뒤를 잇는 국가안전기획부에서는 자신들의 여러 가지 비밀 시설을 룸싸롱으로 위장하기 위해 '안가'라는 명칭을 사용해왔다.

[편집] 국정원장의 자격

국가 안보를 총괄하는 국정원의 수장인 국정원장이 되려면 일단 찌질한 군대에 다녀오지 않아야 한다. 실제로 현 국정원장인 원세훈이란 작자는 수드라 같은 하층민들만 가는 그 찌질한 군대에 다녀오지 않았다.

이는 쌀국의 경우에 대입시키자면 FBICIA 국장이 군대에 다녀오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렇게 국가 안보를 총괄하는데 군 미필자가 국정원장이 된다는 것에 대해 트집을 걸 경우 네 집에 코렁탕 수백 사발이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과 함께 배달될 것이므로 주의하라.

[편집] 국정원의 대표적인 소행

국정원의 대표적인 소행으로는 2011년에 국정원 직원들이 인도네시아 특사들의 노트북을 훔치려 하다 들킨 적이 있다.

요원 1 : “앗! 선배님 이 노트북은 트랙패드 오른쪽 버튼이 없습니다!”
요원 2 : “이런 빌어먹을. 일단 되는대로 해봐. 빨리!”
요원 1 : “앗! 선배님! 컨트롤+C 가 안 먹힙니다.”
요원 3 : “아오 띨한 색히. 야야 비켜봐. 응? 뭐야 이거. 어디 꺼야 이거? 왜 안돼?”
요원 2 : “못사는 나라라 그런지 노트북도 후지구만. 안되겠다. 일단 들고 나가자.”
인도네시아 특사 : “당신들 뭐야!”
요원 3 : “야야야! 빨리 꺼 꺼 꺼!!!!”
요원 1 : “앗! 선배님! X버튼이 없습니다. 안 꺼져요!”

이후 그들은 가 서식하고 있는 감방에 들어갔다 카더라

P.S. 은 두 손가락 터치하면 그게 오른쪽 클릭.
맥에서 복사 붙여넣기Command(일명 사과키) + C , V
맥에선 클로즈 버튼 및 창 축소 버튼등은 왼쪽 상단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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