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은 대고구려제국의 제 19대 임금이자 세계 최강의 인간이다. 줄여서 광개토태왕이라고도 부른다.
[편집] 생애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19세손으로서 태어날 때 붉은 용이 몸을 휘감았다고 한다. 그 때 강력한 힘과 리더십 을 얻게 되어 태어난지 3개월 되었을 때 맨손으로 며느리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고 한다. 그리고 19살이 되었을 때 왕위에 올라서 백제, 신라, 듕귁과 왜국을 정복하고 동아시아의 제패자로 군림하였다. 하지만 과로로 30대 후반에 사망하였다.
[편집] 업적
삐 칭기즈칸은 뭐고 진시황은 뭐며 알렉산드로스는 또 무엇이고 나폴레옹은 죄다 뭐야. 이름 보면 모르겠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 땅을 삐 넓혔다고!!우리가 원조여!! 크하하핫!!
고구려의 국훈은 "다물(多勿)"인데 이게 조선말로 하면 "따물"이다. 땅을 물리겠단 소리다. 웬 땅? (고)조선 시대에 한민족이 차지하고 있었던 광역이다. 그것들을 고구려가 되찾겠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위대하신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국가최고원수께서는 듕귁놈들 껍데기를 벗겨서 삶았고 나아가 삐들을 찍어서 백두산 생 술과 웟샷하셨다.
동북공뎡하는 삽사발면들 전부 족구하라그래.
[편집] 동북공정
듕귁은 광개토태왕을 거의 연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듕귁이 대고구려제국의 유물을 발굴하기 시작하면 자존심이 김정일의 삐–가 파괴되듯 무너져내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듕귁 역사학자들은 그 딸리는 머리를 어떻게든 짜내서 대고구려제국과 해동성국을 자기네 역사로 편입하려 하고 있다. 이것을 동북공정이라 하는데, 이런 삐–. 이런 상황에 노무능 정부는 최근에서야 이 사실을 알아채 고구려사 지키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작 부카니스탄은 김일성이 백두산 땅 일부를 듕귁에 팔아먹은 데 이어 현재의 북돼지도 전혀 노력을 하지 않는다. (북한은 듕귁한테 신임을 잃으면 게임오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듕귁 측의 주장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그딴 거 없다. 쪽국의 원숭이들은 그래도 잔머리만 초고도로 진화하는 바람에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할 때 온갖 주장을 댄다. 비록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어떻게든 자기네 것으로 편입시키기 위해 원숭이들은 계속 헛소리를 지껄인다. 하지만 듕귁의 경우는 다르다. 이 자식들은 머리 회전속도도 부족하고, 또한 아무리 찾아도 고구려제국이 듕귁사라는 증거가 없어서 그냥 아무런 증거도 안 대고 자기네들 것이라고 우긴다. 자, 웃어주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현재 중국의 윜히펟이아 "維基百科"(웨이키바이커)는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이라는 이름에다가 國岡上广廣開土境平安好太王 라는 이름으로 广넓을 광자를 하나더 넣었다. 에라이 수산시장에서 2000원어치짜리 사다가 초장에찍어서 자근자근 씹어먹을 개불같은 듁귁놈들. 바보들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