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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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에이징은 국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개발한 새로운 에이징 기법이다. 기존의 에이징 기법이 무의미한 효과음이나 정신 시끄러운 음악을 사용하는 반면, 이 에이징은 감미로운 국악을 사용한다.
[편집] 과정
국악에이징은 다음의 과정을 밟아야 한다.
- 모노리스 미니 같은 음향기기를 중고로 구입한다.
- 나름대로 괜찮다는 삼성 EP-1, 그 외 에티모픽이라는 음식회사의 커널형 이어폰을 또 중고로 구입한다.
- 그 다음 어떤 경로로 모노리스 미니에 국악만 넣는다.
- 자신이 좋아하는 곡들을 포기하면서까지 국악만 듣는다.
- 국악이 질려졌을 때 쯤 곡을 바꾸어 본다.
- 시험기간 중에도 에이징을 하다가 결국 학사경고를 받고 자퇴를 한다.
- 자퇴 후에야 에이징에 만족하지만... 때는 늦었다!
[편집] 효과
이미 없는 것 같다고 판정되었다. 국악을 좋아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국악에이징은 말도 안 되는 개념이다. 이 개념에 감동받았던 스탈린과 무솔리니, 히틀러가 자신들의 라디오를 이와 비슷하게 에이징시켜 보았는데, 효과는 없었고 도리어 스피커가 빠갈났다는 전설이 있으니, 웬만큼 겁이 없으면 시도해 보지 말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