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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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어 혹은 자변어는 모포로지컬(형태적) 분류에서 신세틱의 하위 개념이다. 이 분류에 들어가는 언어들은 다음과 같은 골 때리는 특성이 있다.
- 문법 성(예로 영어 원어민은 자신의 스포츠카를 보고 she looks very awesome이라고 외쳐댄다).
- 불규칙성과 규칙성의 혼돈(예로 영어에는 foot가 feet이 되며 독일어도 같은 남성 명사인데 변화 형식이 다 다르다).
- 형용사가 불규칙하다(예로 영어의 명사 형용사 변이는 극도로 불규칙하며 스웨덴어에서 명사에 어떻게 -sk를 삽입할지는 원어민만 아는 실정이다. 게다가 -tiv나 -tionellt 같은 것도 있다).
- 품사 전환 어미조차 단어마다 다르게 내장되어 있다(예로 영어의 형용사 → 부사 전환은 그나마 규칙적인 편이지만 스웨덴어에서는 알아서 다 익혀야 한다).
- 사소한 것도 틀리면 안 된다(예를 들면 영어에서는 복수와 단수가 엄격하고 다른 유럽이나 중동 언어도 마찬가지이다).
[편집] 명사 변이
예를 들어보자 독일어에서 the hamster를 der hamster라고 한다면 ist/is 다음에도 der hamster인가? 골때리게도 den hamster이다. 게다가 복수일 때 land는 왜? 일부 격에서 a가 umlaut가 붙는가?
[편집] 동사 변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울때 동사의 과거형은 -ed를 붙인다고 하고 나서 예외로 drive - drove - driven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바로 이것이 또 굴절어가 웃기는 점이다. 게다가 기본 동사에는 신기하게 규칙이 없다.
[편집] 문법 성
가끔 영어 문서를 읽다 보면 이상하게 영국을 쓰고 나서 대명사를 she/her로 쓰고 어쩌다 영국 친구가 스포츠 카를 샀는데 갑자기 she looks very awesome이라고 한다던지 실제 성과 안 맞는 말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나마 영어 모국어 사용자나 네덜란드인들은 자연성에 맞추려고 노력하지만 독일어 사용자나 아이슬란드어 사용자들에게는 답이 없다. 실제로 독일인들은 치마를 보면 대명사를 er/he로 쓴다. 아마 여장이 유행인가? 이를 보고 언어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가설을 내놓았다.
- 당시 민족의 요정과 관련 있었다.
- 원인 불명
하지만 아무도 그 진상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