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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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어 혹은 자변어모포로지컬(형태적) 분류에서 신세틱의 하위 개념이다. 이 분류에 들어가는 언어들은 다음과 같은 골 때리는 특성이 있다.

굴절어를 익히다보면 위 그림과 같이 척추가 굴절되어 완벽한 S라인이 되고, 그래서 세계최고의 톱스타가 된다 카더라.
  1. 문법 성(예로 영어 원어민은 자신의 스포츠카를 보고 she looks very awesome이라고 외쳐댄다).
  2. 불규칙성과 규칙성의 혼돈(예로 영어에는 foot가 feet이 되며 독일어도 같은 남성 명사인데 변화 형식이 다 다르다).
  3. 형용사가 불규칙하다(예로 영어의 명사 형용사 변이는 극도로 불규칙하며 스웨덴어에서 명사에 어떻게 -sk를 삽입할지는 원어민만 아는 실정이다. 게다가 -tiv나 -tionellt 같은 것도 있다).
  4. 품사 전환 어미조차 단어마다 다르게 내장되어 있다(예로 영어의 형용사 → 부사 전환은 그나마 규칙적인 편이지만 스웨덴어에서는 알아서 다 익혀야 한다).
  5. 사소한 것도 틀리면 안 된다(예를 들면 영어에서는 복수와 단수가 엄격하고 다른 유럽이나 중동 언어도 마찬가지이다).

[편집] 명사 변이

예를 들어보자 독일어에서 the hamster를 der hamster라고 한다면 ist/is 다음에도 der hamster인가? 골때리게도 den hamster이다. 게다가 복수일 때 land는 왜? 일부 격에서 a가 umlaut가 붙는가?

[편집] 동사 변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울때 동사의 과거형은 -ed를 붙인다고 하고 나서 예외로 drive - drove - driven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바로 이것이 또 굴절어가 웃기는 점이다. 게다가 기본 동사에는 신기하게 규칙이 없다.

[편집] 문법 성

가끔 영어 문서를 읽다 보면 이상하게 영국을 쓰고 나서 대명사를 she/her로 쓰고 어쩌다 영국 친구가 스포츠 카를 샀는데 갑자기 she looks very awesome이라고 한다던지 실제 성과 안 맞는 말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나마 영어 모국어 사용자나 네덜란드인들은 자연성에 맞추려고 노력하지만 독일어 사용자나 아이슬란드어 사용자들에게는 답이 없다. 실제로 독일인들은 치마를 보면 대명사를 er/he로 쓴다. 아마 여장이 유행인가? 이를 보고 언어학자들은 다음과 같은 가설을 내놓았다.

  1. 당시 민족의 요정과 관련 있었다.
  2. 원인 불명

하지만 아무도 그 진상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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