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
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저 마군이 짱깨의 주디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려라”
- —궁예, 자신이 점령한 영토의 듕귁인이 반항하자.
궁예(弓藝, 기원전 31~기원후 25)는 후고구려를 세운 왕이자, 메시아이다. 그의 아버지는 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략 기원전 3년에 태어난 예수의 아버지이다. 훗날 유럽 사람들은 예수가 신의 아들이라고 잘못 착각하고 있지만, 정확히는 신의 손자이다.
[편집] 생애 초기
기록에 따르면 기원전 31년 12월 8일 대한게임국의 한 무녀(왜놈들이 종종 미연시에 사용하는 바로 그 무녀다.)가 아이를 낳았는데, 태어나자마자 독일어, 에스페란토, 러시아어, 듕귁어, 언사이클로피디어를 통달했다고 한다. 당시 무녀는 남자와 성교하는 것이 금지되어있었으므로 아이를 빼앗기고 그 아이는 양부모 밑에서 자라게 된다. 그런데 신의 아들 답지 않게 항상 사고만 친 결과, 집에서 내쫓겨서 사원에 맡겨지게 된다.
사원에서도 사고를 치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사고로 왼쪽 눈(일부에서는 오른쪽 눈이라고도 한다.)에 번개를 맞고 초능력을 갖게 되었다. 그가 갖게 된 초능력은 이른바 관심법이라 불리는 기술인데, 상대에게 관심을 갖게 되면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궁예는 그 능력을 가지고 사원의 승려들 일부를 이끌고 나와서 세력을 형성한 뒤 주변의 귀족들의 마음을 읽어서 등을 처먹는 수법으로 세력을 불려나갔다. 결국 기원전 12년, 그가 20살이 되었을 때, 송도에 도읍을 둔 후고구려를 세웠다.(그 많은 귀족들을 누가 없앴을까)
그 뒤 자신의 어머니와 자기를 떼어놓은 듕귁인들을 공격해서 섬멸했으며, 그 영토가 북으로는 서울, 남으로는 만주, 동으로는 모스크바, 서로는 블라디보스토크에 이르러 독일과 국경을 맞닿게 했다. 그 과정에서 무술을 익혀서 평범한 몽둥이에서 법력을 방출하는 미륵법봉이라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으나, 후대에 전승되지 못했다.
[편집] 자손들과 결말
그의 자식으로는 예수를 비롯해서 3명의 아들이 있는데, 히틀러,무솔리니가 그들이다. 히틀러는 아버지가 싫어서 반항하기 위해서 동생 무솔리니를 이끌고 독일로 건너가서 히틀러는 독일총통이 되었고, 무솔리니는 형이 마련해준 이탈리아 구역에서 마피아 두목이 되었다. 동생들이 도망가자, 아버지의 명령으로 동생들을 찾으러 간 예수는 후고구려 서남쪽 구석에서 메시아가 되어 버렸다. 3명의 아들들이 모두 도망가자, 궁예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후계자를 자신의 자식이 아닌 이들 중에서 찾아야 햇고, 결국 돈으로 로비한 왕건이 후고구려의 황위계승자가 되었다. 왕건은 황위계승자가 되자마자 반란을 일으켜서 궁예를 내쫓고 나라 이름을 고려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