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마을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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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타이 애니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명언을 남긴 인물에 대해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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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을은 돈다!”
- —갈릴레이 갈릴레오, "그래도 마을은 돈다"를 읽으며
그래도 마을은 돈다(차바퀴말: แต่เมืองที่จะวางบน, 왜말: それでも町は廻っている)는 타이에 거주하는 왜놈인 이시구로 마사카즈(มาซากายู อีซีกูโร, 石黒 正数)가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에서 일어난 일들을 시트콤 형식으로 풀어 쓴 만화이자, 타이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차례 |
[편집] 개요
왜국에서 삶의 환멸을 느낀 이시구로는 타이로 이주하여 교포 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 타이의 수도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어떻게 하면 사람을 웃길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그리게 된 만화이다. 원본은 차바퀴말로 써 있어서 이해가 다소 힘들 수 있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일본 사람(왜놈과는 다르다)을 고려하여 왜국에서도 출판할 수 있게 하였다.
[편집] 줄거리
어느날 하교를 하는 아라시야마 호토리는 지인인 할머니 이소하타 우키가 운영하는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에서 유명한 왜식 카페 시 사이드(ซี ไซดึ, シーサイド)를 방문한다. 그런데 시 사이드에 지못미한 일이 발생하였으니, 할머니가 메이드복으로 코스프레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발생, 이 때 감정은 굳이 설명이 必要韓紙? 할머니는 호토리에게 코스프레를 할 것을 권유(라지만 본인은 늙어로 '요즘 들어 메이드인가 뭐시기가 유명해서 말이지'라고 서술)한다. 호토리는 찝찝한 감정으로 승낙하게 되고…는 뻥이고, 왜국 오덕후들의 눈요기라는 겉치레 하에서 옴니버스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편집] 등장인물
- 아라시야마 호토리(โฮโตรี อาราซียามา)
-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에 거주하고 있는 왜놈으로, 학력은 고등학교 재학이다.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버린다는 점만 빼면, 별 특징이 없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 오히려 촉매로 작용하기도 한다. 한때는 타이 사람들과 동화하기 위해 ผัดไทย(팟타이)라고 써 있는 티셔츠를 입기도 하였다.
- 타츠노 토시코(โตซีโก ตาชูโน)
- 아라시야마 호토리의 지인으로, 호토리의 계략에 넘어가서 시사이드에서 점원으로 일하게 된다. 사실 권유라기 보다는 사나다 히로유키가 매일 이 카페에서 죽치고 있는 것을 이용한 셈이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외국인'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머리를 염색하였다.
- 이소하타 우키(อูกี อีโซฮาตา)
- 늙어를 전문적인 수준으로 구사하는 왜놈 할머니로, 나이 차를 극복하고 메이드복을 입는다. 10년 전에 남편과 사별하였지만, 남편은 소승 불교 국가인 타이에서 종교관이 맞지 않아서? 성불하지 못하여 유령으로 떠돌고 있다고 한다.
- 사나다 히로유키(ฮีโรยูกี ซานาดา)
- 아라시야마 호토리, 타츠노 토시코와 3각 관계에 있지만, 버스에서 호토리와 같은 자리에 앉았을 당시 종점까지 가서 학교를 땡땡이 치는 등, 정상적이기보다는 연기 수준의 행동을 한 적이 있다. 참고로 원래는 '사나다 히로아키'로 읽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부모가 왜국의 김구라인 아리요시 히로이키(有吉 弘行, 원래는 아리요시 히로유키로 읽음)를 본받아서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 콘 후타바(ฮูตาบา โกน)
- 아마 이 이야기에서 제일 정상적인 인물로, 미소년같이 생긴 여자이며, 머리는 염색한 것이라고 한다. 호토리와 토시코보다 1년 선배이다.
- 하리바라 하루에(ฮารูเอ ฮารีบารา)
- 생긴 게 정상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왜국의 이경규로 불리는, 유명한 개그맨 아카시야 산마(明石家 さんま)를 그대로 베낀 듯한 외모로, 특유의 튀어 나온 앞니와 표정 때문에 타이에 거주하는 많은 왜놈들한테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만화는 이 인물이 없으면 금방 망했으리라는 것이 거의 정설로 통할 정도이다.
- 모리아키 나츠히코(นาชูฮีโก โมรีอากี)
- 아라시야마 호토리의 담임 선생으로, 공대 개그에 익숙한 나머지 모든 것을 양자화, 디지털화하여 대인 관계가 안 좋은 편이다.
- 카메이도 시즈카(ซียูกา กาเมอีโดอู)
- 아라시야마 호토리의 지인 중 한 사람으로, 골동품 가게에서 옹박(องค์บาก)이라는 불상을 마을의 어떤 젊은이한테 돌려준 적이 있다. 과거에는 우체국 개혁과 어떤 관계가 있는 모양이다.
- 조세핀(โฌเซฟีน)
- 너구리처럼 생긴 개로, 아라시야마 호토리의 집에서 키우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 이야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없다.
- 후쿠자와 아키라(福澤 朗)
- 타츠노 토시코가 존경하고 있는 왜국의 아나운서이다. 하지만 호토리와 토시코와 같은 학급의 친구가 여성인데도 이 사람과 같은 이름을 쓰고 있어, 이 작품에서 문제가 되기도 하였다.
- 나구라 준(名倉 潤)
- 왜놈인데도 불구하고 얼굴이 타이 사람같이 생긴 개그맨으로, 대한게임국의 이정과 함께 타이에서 인기를 얻는 인물이다.
[편집] 지적
이 이야기는 해외에 거주하는 왜놈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대한게임국 국민들의 정서와 맞지 않는다는 점과, 어린 학생들에게 메이드복을 입히고, 복잡한 삼각 관계 및 선생과 학생이라는 말도 안 되는(이라지만 대한게임국에서는 실존) 관계인 점 등으로 도덕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하지만, 이 이야기에서 메이드 카페가 차지하는 비중은
에 가깝다.
[편집] 지적2
사실 이 애니는 시압후투에서 만든 순수 왜국 제작 애ㄴㅣ 으아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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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딱 하나 있긴 하다. 해설을 살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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