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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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나다

그레나다(Grenada, 조선어: 그래 나다)는 아메리카 대륙의 앤틸레스 제도에 끼어 있는 잉길리의 속국 중 하나이다. 이 때문에 주변 국가들한테 '자기밖에 모른다'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차례

[편집] 역사

1574년에 잉길리의 수모로부터 벗어났으나, 매년 1파운드를 조공으로 바쳐야 독립을 유지한다는 조건으로 영연방에 가입되어 있다. 이후 아이슬란드를 찾아 떠난 사람들이 실수로 정착해서 인구가 늘어났으며, 1583년, 연합제국그레나다 침공을 주도한 이후에는 이 나라에는 군대가 없다. (군사들은 모두 이웃 섬(국가)들로 도주하였다.)

[편집] 지리

그레나다 섬이 중심이며, 그 밖에 섬은 와 같은 취급을 당해서 사람들은 오로지 '그래, 나다'라고 불리는 그레나다 섬에 거주한다. 다이아몬드가 ㅇ벗는 다이아몬드 제도, 기타 제도 등이 있다.

대부분의 섬은 화산섬이며 국토는 만년설로 뒤덮여 있다. 산 주변에는 침엽수가 많이 자라나 벌목 공장이 많이 들어섰고, 무역풍이 불 때마다 기온이 역전하여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미쿡을 때리기 좋아하는 허리케인도 빙설 기후인 그레나다를 잘도 비껴간다.

[편집] 기후

적도에 위치해 있어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때가 많다. 이 역시 빙설 기후대에 위치해 있어서 그렇다.

[편집] 주민과 언어

주민의 80% 이상은 아프리카인이며, 나머지는 스칸디나비아 반도 출신 유럽인이다. 그래서 코이산어족과 북부 거만어파가 융합한, 말 그대로 해괴한 아이슬란드어같은 영어를 사용한다.

[편집] 종교

종교는 스타크래프트가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는 모두 서든어택이다.

[편집] 외교

대한게임국과는 2051년에 수교하였는데 도중에 발생한 공화국 내전으로 약 18년 동안 단교했다가, 최근에 1파운드를 잉길리에 대신 내 주는 조건으로 우호 관계를 유지하였다 카더라.

[편집] 이민

최근 안드로메다의 경제가 어려워 져서 문제다. 윤희교를 믿는 그 사람들이 저그와 사랑에 빠져 최근 이 나라 국고에는 0.1파운드 밖에 안남았다고 하더랑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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