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행성)
금성은 전 우주적으로 보호받고 있는, 태양계의 2번째 행성이다. 금성의 표면은 금이라는 귀중한 광물이 주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 2321차 우주연맹 총 회의에서 금성을 보호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차례 |
[편집] 금성의 외계인
금성 표면에 사는 외계인은 29만 명이다. 그들은 우주에서 최고의 부자일 것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아쉽게도 은행이 없어 환전을 못하고 있다. 그 인구를 어떻게 세었냐고? 찍었다. 내가 찍었으니 이 사실은 명확한 사실이다. 나의 예상은 항상 적중한다. 카더라 통신도 인정한다 카더라. 이 사실은 카더라 통신에서 알아낸 것이라 아주 정확한 것이라 카더라.
[편집] 금성의 정치
금성의 외계인들은 황제의 통치하에 있다. 그들은 47년 마다 새 황제를 모시며 이 황제의 취임식 때 금성에 하나밖에 없는 가로등에 불을 붙인다.
[편집] 우주적 금성의 교통
금성에는 우주 중앙철도가 통과하며 금성 상공 23만 km에 정차한다. 왜 여기에 정차하는지는 현재도 풀리지 않은 의문으로 남아있다. 고로 금성은 고립된 행성이다.
[편집] 금성의 역사 및 미래
[편집] 1995년
1995년 금성은 국제천문학기구의 결정과는 상관없이 대한게임국에 의해 LG전자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그 결과 금성(국제천문학기구의 공식명칭을 따름) 표면의 두꺼운 구름층은 라키☆스타에 의해 개념과 함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금성의 붉은 표면이 드러났다. 일부에서는 맨살이 드러난 금성이 부끄러운 나머지 얼굴이 빨개졌다는 감상적인 주장을 펴는데 사실 무근이다.
지금 금성에 보이는 하얀 점과 선은 누군가의 삽질에 의한 금성 운하로 추정된다. 국제경찰은 금성의 자연을 훼손시킨 범인을 추적하고 있으나, 아직 잡히지 않고 있다.
(확실한건 29만 명이나 되는 금성인들 중에는 절대로 없다는 사실. 아마 지구인의 소행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편집] 미래
금성(아 글쎄 국제천문학기구의 공식명칭을 따른다니까!) 표면의 화산이 활동중인데 190만년 후 폭발할 조짐이 보인다. 서울화학공화국에서 금성의 궤도를 조정해 지구와 비슷한 기후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런데 200만년이나 걸리므로 이미 화산 폭발로 거주할 수 없게 될 확률이 97%이다.
[편집] 언어학
- 덕국어 단어 모르겐슈테른(Morgenstern)은 "아침에 보이는 금성"이라는 뜻과 함께 "철퇴"라는 의미도 있다. 이는 영어에서의 모닝스타(Morning Star)와 같은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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