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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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영어: Finance, 조선어: 금륭, dksemfhdj: rmadbd)은 돈이 부족해서 헐떡대는 자들(예를 들어 서민, 중소기업, 아프리카, 사회적 기업)에게는 있던 돈줄마저 거둬가고 돈이 넘쳐나서 주체 못하는 삐들 (예를 들어 삼성, 쌀국, 이명박, 부자)에게는 돈을 펑펑 쏟아붓는 요상꾸리한 신종 사기 기법이다. 이번에 대한게임국 정부에서 발표한 햇살론은 아니라지만, 그건 알 게 뭐야.
차례 |
[편집] 금융이 저지른 범죄 목록
- 수많은 서민들을 고리대의 함정에 빠트려 질식시켰다.
- 은행과 부자들만 점점 더 부자가 되고 있다. 이게 다 이자 때문이다.
- 전두환에게 29만 1천원을 선물했다.
- 지금까지 미소금융에서 대출받은 서민들은 9명뿐이다.
- 중소기업들이 자금 대출을 받지 못해서 파산하고 있다.
- 삼성은 돈이 넘쳐흐름메, ㅅㅂ. 그런데 왜 투자는 안하고 은행에 쟁여두는 걸까? 12조원이나 있다던데?
- ATM기를 이용할 때마다 별별 명목들의 수수료가 나간다. 1000원을 영업 시간 이외에 입금했는데 수수료가 2700원이네?
- 2010 말 대한게임국의 배추가격을 짐바브웨의 인플레이션 수준으로 올려 듕귁산 똥배추를 수입해오는 백괴스러운 현상을 일으키게 했다. 삐
[편집] 짐바브웨 슈퍼 인플레이션 드립 사건
최근 짐바브웨라는 아프리카 바나나 공화국이 연간 수십만%에 달하는 수상쩍은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다는데, 이게 다 IMF 때문이다. IMF가 짐바브웨에게 신종 금융 사기를 쳤기 때문이다. 그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다.
[편집] 발단
IMF는 짐바브웨를 돈의 향기로 유혹해서 짐바브웨가 각종 사회 기반 시설 설치를 위해 거액의 빚을 지도록 했다.
그런데 짐바브웨가 말 안 듣고 조금 앙탈을 부리자 다른 나라들에겐 통상적으로 제공하는 이자 경감이나 상환 기일 연장과 같은 편의 제공을 하지 않았다. 치사한 삐가 아닌가?
[편집] 짐바브웨의 대응
짐바브웨는 IMF에서 빌린 달러 빚을 갚지 못하자 정말 획기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중앙은행의 지폐 인쇄기를 마구마구 펑펑 돌려서 자국 통화를 마구 찍어낸 다음에 그걸 전부 해외 통화시장에 팔아서 달러를 쥔 것이다. 그 달러로 짐바브웨는 빚을 갚았고 모든 일은 끝난 것처럼 보였으나...
[편집] 함정이다 삐–
IMF는 쌀국 및 영국의 헤지펀드들을 꼬셔서 시장에 넘쳐나는 짐바브웨 통화를 투매하도록 했다. 그 결과 짐바브웨의 통화 가치는 1원도 안되는 바닥으로 추락했고 수입 품목들의 상대적 가격이 높아지면서 초인플레이션에 시달리게 된 것이다. 최근 짐바브웨가 화폐에서 0을 몇 개인지는 몰라도 엄청 많이 뺐다는데 알 게 뭐야. 그리고 중요한 건 우리나라도 언젠간 이렇게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니, 이미 당했나?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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