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기자(icufjt: kdlf, 듕귁어: 欺者)는 대한게임국에서 특별한 조건 없이 대충 글을 쓰면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직업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기 아주 편하므로 일부 잉여인간들은 기자를 장래희망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차례 |
[편집] 종류
문제의 로봇물고기 100mm 잠수 기사
- 추측형
- 키워드형
- 자극적인 기사 제목, 더 자극적인 기사 제목, 100년만에 1등급 A++ 원유를 사용한 훨씬 더 자극적인 기사 제목 등 특정 연령대가 좋아하는 제목을 이용하여 낚시질하는 수법이다. 대표적으로 모 기자는 자신이 올리는 기사 제목에 항상 '뒤태'라는 단어를 빠트리지 않는다 카더라.
- 출처 불명형
- 인터웹에서 잼이 있는 자료를 발견하면 무조건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퍼 왔다고 발뺌하면서 기사를 올리는 수법으로, 때로는 저작권을 원본이 있는 사이트가 아닌 ©온라인 커뮤니티로 바꾸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 험담형
- 타 언론사를 깎아내리기 위해 사용하는 수법이다.
- 무식형
- 배운 것이 없어서 로봇물고기가 100mm 잠수를 한다는 식의 어이없고(이 유형에 속하는 기자들은 '어의없고'이라고 씀) 백괴스러운 기사를 쓴다. 한편 상식 결여 이외에도 외국어에 무지하여 남성한테 쓰는 불어 단어 homme를 여성한테 쓰는 일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은 누리꾼들의 욕을 에너지로 삼아서 살아가니 특히 주의해야 한다.
- 협박형
- 키워드형 + 험담형으로서 자극적이고 취재 대상을 깎아내리는 놈들이다. 탤런트 송일국의 경우 협박형 기자에게 물려 죽을 뻔했으나 정의는 승리한다는 진리 덕에 간신히 살았다.
[편집] 기자가 쓰는 뻔한 기사
[편집] 뻔한 연합뉴스 기사
現 기사 마인드는 日에서 배워야
(우주=연합뉴스) 이묘나 기자 = 연합뉴스는 현대 전산 트렌드인 윤희(윤<벌레충변 享>희<벌레충변 希>)코드를 배척하며,
오보를 내도 사과하는 자세를 취하지 않고, `가카 찬양'에만 예산 300억을 소비해서 대한게임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과시하는
"찌라시" 언론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하 생략)
wcN0q@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편집] 뻔한 연예뉴스 기사
누구나 기자가 쉽게 되는 방법?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떻게 하면 쉽게 기자가 될 수 있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딴 기사는 나도 쓴다", "기자의 인터넷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자의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버리고 왔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색언론 찌라시뉴스 김찰만기자 FeC2I@Cjjirasi.co.kr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