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기타리스트(영어: guitar-list)는 기타의 목록, 혹은 목록을 관리하는 이를 말하는데, 대표적인 기타리스트로 에릭 클랩튼, 지미 헨드릭스, 모기 때려잡다 번진 피가 묻은 거울을 볼 때마다 어우 약간 놀란 사람, 윤희, 당신 등이 있다.
[편집] 기타리스트의 구성
당연히 그 이름만 보아도 짐작할 수 있겠지만 기타리스트는 기타의 목록이다. 기타리스트의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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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타리스트의 조건
현재 기타리스트라는 말은 대개 전기를 먹는 기타를 관리하는 이들을 지칭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입이 있는 기타를 연주하는 이는 통기타 치는 애라던지 클래식 기타리스트라는 쓸데없이 긴 말로 부른다. 기타리스트가 되기 위해선 웬만하면
- 기타를 길러야 하며
- 머리도 길러야 하며
- 손톱도 길러야 하며 (플라스틱으로 막대기를 흔들고 싶지 않다면 손톱을 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근성도 길러야 한다. (기타들을 잘 관리하는 비법은 바로 매일 막대기를 흔들어 자극해주는 것이다! 이것은 근성이 없다면 좀 힘들 수도 있다.)
그 외에 기타리스트의 조건은 매우 까다롭지만 사실 기타를 1대 이상 갖고 있고 칠 수 있기만 하면 당신도 기타리스트가 될 수 있다 카더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며 목록을 관리하는 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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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타리스트의 문화
대개 기타리스트들은 밴드 등에서 기타를 길들여 무대 위에서 놀게 하며 다른 악기생물들과 잘 어울려 놀 수 있도록 한다. 난생 처음 보는 기타의 응석을 받아주어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위해서 기타리스트들은 기타들의 생태와 심리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상냥한 마음과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타리스트들은 드물고 일부 난폭한 기타리스트들은 무대 위에서 기타를 죽여버리기도 하기 때문에 기타의 몸값은 무지 비싸다고 카더라. 어쨌든 기타리스트들은 대개 기타들이 어울려 놀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꼴에 분위기 잡는다고 혼자 기타에게 밥을 먹이고 있는 녀석은 매우 슬퍼 보인다. 하지만 코타로 오시오 같은 만렙 기타리스트들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혼자 기타를 관광 보낼 수 있다 카더라.
| 이 문서는 음악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노트에 음표가 빠진 것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음과 박자를 담은 음표를 긁어모아 음악을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