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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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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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광석 |
| 분야 | 포크(Folk) |
| 활동지역 | 아시아 |
| 데뷔 | 1984년 동물원 멤버로 첫 출연 |
| 바로가기 | 김광석 팬클럽 |
김광석(영어: Kang Suk Kim, 1964-1996)은 대한게임국이 낳은 전설적인 가수로, 글루미 선데이와 음률이 비슷한 슬픈 노래를 불러 여러 사람들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울린 대표적인 가수이다(저 여고딩&젊은 여자 팬이 주축인 슈퍼주니어보다 백 배 더 위대하다. 슈퍼주니어가 아무리 날뛰어 대도 이 분보다 더 위대해질 수는 없다). 사후에도 지식채널 Kin 라는 것에 출현해, 책에 자신의 생애가 나오기도 했다.
차례 |
[편집] 대표곡
[편집] 이등병의 편지
군대 가는 사람을 왕따시키는 노래. 머리를 대폭발 하는 태양 머리로 깎고 집 떠나와 훈련소로 끌려가면서 쓰는 편지를 노래로 만든 진짜 슬픈 노래이나, 군대 가기 며칠 전에 친구 면상 앞에서 이 노랠 불러주면 친구는 당신을 까까머리로 만들어 죽이려고 발악을 할 만한 말도 안 되는 노래이다.
[편집] 그녀가 처음 울던 날
한번도 눈물 안 짠 여친이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을 찬 걸 발랄한 리듬으로 노래했다.
[편집] 사랑했지만
짝사랑하는 여자에 대한 사모곡이다. 솔로부대가 부르면 딱일 노래지만 그 이상은 내가 알 게 뭐야.
[편집] 서른 즈음에
자기비하를 하는 것과 동시에 시간이 흐르는 것을 비난하며 시간을 달리고 싶어한다. 화자는 애연가로 온 방은 노래를 부른 직후 담배연기로 가득차 일산화탄소 중독되어 죽었다 카더라.
[편집] 일어나
안 일어나면 벌점을 준다고 하는 윤희첩자수용소의 기상요구음악이다.
[편집] 나의 노래
절망 속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신나고 발랄한 초절정 노래라 카더라.
[편집] 바람이 불어오는 곳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것을 갈망한 노래다.
[편집]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우리의 평행우주를 말하는 노래로 미치고 딸꾹이 격찬했다.
[편집] 놀라운 진실
김광석은 그 삐– 강의석과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