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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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니스탄 고조(高祖) 문성대제(文成大帝) 김두봉은 부르카니스탄의 독립운동가이자 한글학자이며 부칸 공화국의 제1대 총통이었다. 듕귁의 텐진, 베이징 등 동북해안 연안에서 김무정과 함께 무장군대를 설립하여 연안혁명군을 조직하고 초대 사령관이 되었다. 일본이 망하자 모택동 등의 약간의 지원을 받아 한반도에 상륙 1946년 스탈린과 모택동에 의해 부칸 임시인민위원회가 설립되자 김두봉은 초대 임시인민위원장이 됐다. 그 뒤 김구에게 비밀 구애편지와 소설가 홍명희를 보내 그럴듯한 시나리오를 써서 김구를 북한으로 불러냈으나 부르카니스탄에 와봐야 별볼일이 없어지자 김구는 되돌아가버리고 만다.
48년 9월에 부르카니스탄 왕국이 설립되자 김두봉은 초대 임시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 겸 부칸 제1대 총통이 됐다.
[편집] 결정적 실수
부르카니스탄 왕국의 초대 총통이 된 김두봉은 실력자 김일성을 총리대신 으로 임명했다. 그런데 김일성은 김두봉의 반대에도 스탈린과 모택동이 지원해준다며 6.25 전쟁을 일으켰고 대한게임국의 영역으로 넘어온 순간 사람이 발로 밟기만 하면 자동으로 울리는 자명고의 영향에 따라 미쿡의 원수 맥아더가 달려와 3년간 3라운드의 결전을 치렀다. 그러나 김일성은 3년만에 미쿡에게 호되게 당하고 신나게 털린 뒤 대한게임국에서 쫓겨났다. 김일성에게 6.25 전쟁의 책임을 묻자 김일성은 부총리이자 또다른 실력자인 남로당 총재 박헌영과 남로단 부총재 리승엽에게 책임을 전부 물어서 처형해 버렸다. 그 뒤엔 박헌영과 리승엽이 미쿡의 간첩이라는 유언비어까지 날조해서 제대로 매장시켰다.
김구로부터 김일성은 진짜 항일운동의 김일성이 아니라 가짜같다는 소릴 들은 적 있던 김두봉은 58년부터 반김일성 운동을 추진했고 그결과 반당 이적행위로 몰려 아오지 탄광촌에 가서 탄가루를 마시고 비참하게 생을 마쳤다 하더라...
[편집] 도 보시오
| 전 임 아베 노부유기 총독 각하 |
제1대 부카니스탄 주석 21945~21958 |
후 임 최용건 |
| 부카니스탄의 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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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순 나열: 김두봉 | 최용건 | 김일성 | 김정일 | 김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