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 이 문서는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상당히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면책 조항: 이 문서가 완전히 사실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
| 시대적 | |
| 출생 | 알 게 뭐야. |
|---|---|
| 출생지 | 겡상민국 어딘가 |
| 거주지 | 경기기계제국 도청 |
| 국적 | 대한게임국 |
| 성별 | 남자 |
| 학력 | 중졸 |
| 직업 | 택시기사 |
| 별명 | 김문숩니다 |
| 봉급 | 많이 받겠지. |
| 순자산 | 29만 원 |
“우리 경기제국에 적용하는 정책은 서울화학공화국정책의 발상일뿐 우리한테 뭐 하나 제대로 안깔아주고 이걸 하라는것은 우리들한텐 어쩌란 말이더냐...”
- —김문수, 『나는 규제감옥 경기도에서 꿈을 꾼다.』중에서
“지난 연말 김포 애기봉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했던 것은 북한이 포탄을 발사하면 한 번 맞아보기 위한 것...”
- —애기봉
“에...저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 —김문수, 한심하게 119에 장난전화를 하며
“↳ 도지사라고 했지? 도청문 잠근다고 안전한거 아니다.”
- —호성성님, 전화를 받으며
김문수는 경기도 사람한테는 서민의 탁발승, 일부에서는 경기도의 영웅이라 불리는 아주 청렴한, 다른 지역에서는 듣보잡으로 여기는 겡상민국출신 군인이다. 그러나 군인인데도 불구하고 군대에 다녀오지 않은 것은 심히 모순이라 할 만하다. 부천판타스틱공화국 사람이라면 왠만해서 바로 기억할 초전설적인 인물이고, 울고있는 부천 초딩들은 김문수가 바로 앞에 있으면 울음을 바로 그치게 만드는 인물이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정부와 돈, 권력, 무능으로 무장한 국회의원한테는 상반되는 존재이다.
차례 |
[편집] 그의 생애
김문수는 겡상민국 어딘가에서 출생을 하고, 평범하게 겡상민국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는
- 1970년대 서울대 병법부를 들어가서 심시티,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등을 공부.
- 1975년에 도로공 노조왕으로 임명되었다.
- 1977년부터 시위에 참여하였기 때문에 직위 해체된다.
- 1993년 서울대학교 졸업
- 1997년~2000년대 중엽까지 딴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일하였다.(하지만 같은 당원에서도 찌질이 취급당했다.) 소사구 국회의원 최초로 3선 당선을 했다.
- 2006년에 대한게임국 수도권, 화학국의 규제에 더 이상 못버티겠다 생각을 하여 부천에서 그를 숭배하는 시민, 초딩들과 함께 소사구에서 쿠데타를 일으켜서 경기남도, 경기북도를 단 한 번에 잡아먹었다. 그후 경기도 전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편집] 부천판타지아공화국의 전설
그는 황의정승에 준할정도로 청렴해서 집은 딱30평 짜리에서 살고 차는 소나타1을 사용한다. 저기 위에 국회의원자리를 3번 당선되는 게 이상하지 않나? 그 이유는 그는 청렴하고, 그가 내세운 공약은 한번 내걸면 떡밥이 아닌 진짜로 실천해서 그렇다. 그는 특히 소사구, 심곡동전역을 돌아다니며 발이 걸레가 되도록 다니며 사회로부터 소외된 자와 천민을 구제하고 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온시간을 쏟아 부었다. 처음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했을 때 서울 지하철 1호선 경인선구간을 몇십 번 몸소 이용해서 서민들의 고통을 실감하게 된되는데 이때 김문수는 "비레카!."라고 외치면서 부천역에 옷벗고 뛰어 다녔고 그래서 한김에 경인선2복선화공사가 진행됨을 역이용해서 복복선화 떡밥을 내걸었다. 당선이 된 후 그는 경인선2복선화족구를 촉구해서 결국 대한게임국정부에서 승낙을 해주고 바로 속도전으로 시작해서 차츰차츰 개통시켰다. 이 사례로 인천기독공화국, 부천판타스틱공국 김문수의 공약은 떡밥이 아닌 진정한 공약으로 착각한 나머지에 영웅으로 추앙받게 되었다. 2006년에 대한게임국 수도권, 화학국 규제, 부천에서는 포레스트 홍검프의 악행이 계속되니까 김문수와 그의 성도들은 쿠데타를 일으켜 어떻게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경기남도, 경기북도를 잡아먹어 통령역할을 하게되었다.
[편집] 경기도 통령이 된 후에...
그는 쿠데타를 일으켜서 통령이 되었고, 쓸데없는 규제는 갖다 버려야 우리 경기기계제국, 경기도 전역이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서울화학공화국 정비법 철폐를 대한게임국에 강력히 요구하였으나 대한게임국은 지방 균형 발전, 환경오염이라는 미신같은 명분으로 계속 씹었다. 하지만 청렴한 인격 때문에 전쟁은 하지 않고 대신 대한게임국의 삐 같은 규제 때문에 치안시설이 없는지역에 최대한 시설을 건설을 하는 것으로 으로 하여 건설하고 김문수가 몰래 경기도에서 서울화학공화국으로 직빵으로 연결되는 군사용 대심도전철 여러노선을 계획하고 있다.
- 에... 나 경기도지사 김문순데요...
- 저기 전화받는 사람 이름이 뭐에요?
- (용건이 뭐시죠?) 에..... 에... 도지사 김문숩니다...
[편집] 주요 어록
- "삼성을 뒷받침하는 것이 공직의 책무”(2007.4.20) [1]
- "일본식민지 안됐다면, 오늘의 한국 있었을까"(2009.1.03) [2]
- "효순이 미선이 사고는 도로협소가 문제인데 반미운동으로 악용하고 변질하고 있다."(2008.5.8) [3]
- "광화문 광장에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세워야 한다" (2010.5.30) [4]
- "MB는, 박정희-세종-정조 다 합쳐도 반만년 역사에서 최고" (2010.11.21) [5]
- "춘향전은 변사또가 춘향이 따먹는 이야기". (2011.6.23) [6]
- "나는 도지사 김문수 입니다". (2011.12.28)
[편집] 참고사항
김문수는 통령이 된 후에는 심심하면 경기도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1일 택시기사로 직접 활동한다.[7] 2011년 9월에 이천시를 끝으로 1일 택시기사 활동을 마쳤다. 하지만, 앞으로도 1일 택시기사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8]
[편집] 주석
| 이 문서는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덕질에 빠져있는 國K-1들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주민소환서를 모아 저 정치인들을 탄핵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