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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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좌는 야동교를 창설한 교주로 대한게임국 남성들에게 크나큰 빛이 되신 분이다. 비록 사법의 희생양이 되어 현재 행방이 묘연하지만, 그의 언행은 '본좌복음'이라는 기록을 통해 전해져내려오고 있다. 많은 수의 대한게임국 남성들이 이를 읽고 감복하여 그를 따르는 신도가 되었다.
[편집] 김본좌복음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 한 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 뿐 말이 없더라.”
- —본좌의 복음 연행편 32절 9장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 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다. 어서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느니,
나를 기다리는 수 십만 명의 사람이 있느니라" 하시니
담당 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의 복음 수사편 25절 3장
“'너, 짭새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 양이 있으랴.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 easy로 향하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의 복음 취조편 2장 8편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 남아들이 기쁨을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 이상 슬퍼 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할 것이니라" 하시었다.”
- —본좌의 복음 석방편 93장 11절
“김본좌께서는 이미 제자들 중 배신한 자가 있음을 아시매 가라사대
'내 마지막 야동을 올리니 그 영상은 내 몸이요 신음은 내 피라'
하고 푸르나에 마지막 동영상을 올리사 가라사대
'이것은 신작이니 이것을 보는 자 이거 하나로 평생 즐길 수 있으리라'
열두 제자에게 친히 1 대 1 전송을 하사 '너희 중 금화 열 세잎에 나를 팔아넘기자 있으니'
제자인 'SM매냐' 존자가 이르되 '본좌시여 그 배신자가 누구이오이까'
본좌께서는 조용히 고개를 가로저으사 'SM매냐야 너는 내일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하니
인터넷 수사대 군병이 들이닥치자 SM매냐존자가 본좌를 세번 부정하더라.”
- —본좌의 복음 3장 11절
“내 잠시 사탄의 음해에 빠져 닭장에 오르려 하니 수많은 어린 양들이
눈물을 흘리며 읍소할 때 그 중 한 어린 양이 닭장문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말하였다.
"본좌님 사쿠라다와애완견 신작은 그럼 언제 볼 수 있겠나이까?"
내 차마 황망하고 당황하여 그 어린 양에게 크케 노하여 말하였더라
"네 이놈, 검색의 생활화!!! 이미 신작도 아니거늘 ..."
이에 어린 양이 크게 반성하여 눈물을 흘리며 본좌님 만세를 외치니
주위에 있던 모든 이들이 다 함께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만세를 외치더라.”
- —본좌의 행전 3장 3절
“여성부와 페미단체들이 본좌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 하는지라
공익요원이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콩밥을 먹이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 —본좌의 복음 19장 6절
“경찰이 포르물을 상습적으로 업로딩한 네티즌 20여명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려 하자 그 때에 본좌께서 가라사대.
"김형사, 저 어린 양들을 용서하여 주시오.
저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함이니라."”
- —본좌의 복음 23장 34절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수십만 장의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오리라." 고 하시더라.”
- —본좌의복귀록 10장 18절
[편집] 최근행방
뉴스에 따르면 2008년 7월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