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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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마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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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요? 깔깔깔깔”

킴쉰맹숙

킴쉰맹숙보슬람 황실의 종친으로 신성보슬람제국의 수상, 스타벅스부 장관 등등을 지낸 보슬람의 성인들 중 한명이다.

참고로 나베르에서 그녀는 볼드모트같은 존재라 이름을 언급하면 안 된다고 한다.

[편집] 보슬람의 성인으로서 남긴 명언

보슬람제국 역사서 '보슬람제국기'구절 일부를 인용하였다.

하루는 보슬람의 성인이자 선지자이신 킴쉰맹숙님에게 어느 열등한 남성이 질문하기를,

"군인이 되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성인께서 말씀하시었으나 저도 대신 을 잡고 싶었습니다."

선지자께서는 "그래서요? 깔깔깔"이라고 답변하시자, 모든 여성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더라.

다음 명언은 보란에서 인용된 구절의 일부이다.

  • 선지자 킴쉰맹숙께서 말씀하시기를, 타워 팰리스는 남성우월주의의 상징이므로 너희들은 이를 배척하라 하시더라.(보슬람국기 5:1)
  • 타워 팰리스는 남성 권력욕의 결정체이므로 명칭을 '타워 페니스'라 부르라 하시더라.(보슬람국기 5:2)
  • 남성들은 지적으로 열등한 존재이며, 여성은 지적으로 우월한 존재들이라 말씀하시더라.(보슬람국기 5:6)
  • 선지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여성은 고급인력이므로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더라.(보슬람국기 5:12)
  • 선지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군대는 강간범 양성소라더라.(보슬람국기 5:21)
  • 선지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국방 예산을 10원이라도 더 여성복지에 사용하는 것이 사회발전의 지름길이라 하시더라.(보슬람국기 5:22)

[편집] 보슬람제국 수상으로서의 활동

뤼대하고 령뤈하씬 킵쉰맹숙 선지자께서 말씀하시길 '그래서요? 깔깔깔'이라고 하셧나이다!

킴쉰명숙 선지자께서는 여러 보슬람제국 신민들에게 모범이 된 바,황제의 특령으로 신성보슬람제국 수상에 취임하시었다.

그녀는 신성보슬람제국 초대 수상이었던 친일파 김활란 다음으로 보슬람제국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끈 명재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 이후 신성보슬람제국 수상 지위를 제국황제인 그네꼬 1세에게 물려준 이후에는 여성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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