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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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큰사전-커세어와 다크템플러로 혁명을 이루는 코큰사전
Confusion.svg 김용택과는 다르다! 김용택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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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용(1989년 11월 3일 ~ )은 대한게임국의 프로게이머 겸 혁명가, 보험판매원이다.

차례

[편집] 혁명 전

스타리그 16강까지 가봤지만 dlqudals 백작에게 역전패당해 탈락하고, 그 다음 시즌엔 백작의 저주를 받아 예선 탈락했다 카더라. 저주를 받은뒤 더욱 강력해졌다 카더라

[편집] 혁명의 시작

김택용은 프로토스의 말단 장교였다. 하지만 곰TV MSL S1에서 자신의 상관이었던 강민을 3대떡 으로 반란을 일으키면서 혁명을 일으켰다. 그러면서 김택용은 마서스를 물리치기 위해 자신의 친위 부대인 커세어와 다크템플러[1]를 훈련시키게 된다.

[편집] 혁명 발발

“코큰 놈이 마본좌를 이기고 우승할 확률은 2.69%”

마봉춘 게임

“3:0 당하지 않게 조심해라.”

코큰 놈, 타이에서 허세를 부리며

“한 3번 우승하고 오셔야 그래도 싸움이 되지 않을 까요?”

마재윤, 코 큰놈을 얕보며

2007년 3월 3일, 혁명은 시작되었다. 김택용은 커세어를 이용해 오버로드의 디텍팅 기능을 마비시키고 다크템플러로 마본좌의 심장을 3번 베어 혁명을 이루고 로열 로드의 자리에 앉게 되었다. 마본좌는 이제 본좌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그리고 코큰 놈은 마본좌가 앉던 그 자리에 앉게 되었다. 하지만...

[편집] 진조작 보험관광

“사실 진영수는 보험으로 뽑았습니다.”

코큰 놈, 당므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진영수를 안드로메다행 버스에 태우며

김택용은 3.3혁명 이후 마재윤이 앉던 본좌자리를 얻고 명예와 상금을 얻었다. 그 와중에 당므 스타리그에서 진영수라는 테란을 만나 자신의 보험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사실, 진영수는 조작왕 마서스에 오염되어 승부조작행위를 했음이 밝혀졌다. 그래서 보험이 된 게 아닐까???

[편집] 박성균 마패관광 사건

“박성균이 누구죠???”

코큰 놈, 박성균을 관광보내려고 시도하며

암행어사 출두야!!!”

박성균, 김택용 앞마당에 자신의 커맨드센터를 지으며

코큰 놈은 MSL을 2연속 우승하고 금배지를 노리고 있었다. 상대는 이윤열의 제자인 박성균인데 로열로더를 노리고 있었다. 워낙 듣보였지만 코큰 놈은 테란막장이라 프로토스의 성지인 로키에서 마패관광까지 당하며 준우승을 했다. 그러나 이 때 이후로는 박성균을 상대로 7연승을 했다 카더라.

[편집] 선경텔레콤으로 이적

결국 코 큰놈은 박성균의 마패 이후 선경텔레콤에 팔려가게 된다. 사실 엠빙신이 원래 그렇지 왜 팀의 에이스를 팔겠어!!

[편집] 금뱃지 획득

“금뱃지 내놔!!!”

코큰 놈, MSL 결승도 하기 전에 금뱃지를 내놓으라고 하며

결국 선경텔레콤으로 이적한 후, 코 큰놈은 대한게임국 국게이원에게 준다는 금뱃지를 먹기 위해 클럽데이 MSL 결승에 오른다. 상대는 허필패인데 공자에게 무당스톰 스킬을 직접 배워 공자급의 포스를 발산했다. 하지만 코큰 놈은 자신의 비수로 허필패를 의 제자로 만들고 국게이원의 상징인 금뱃지를 먹었다 카더라.

[편집] 엘리관광

“3번 우승하고 왔다. 한판 붙자!!”

코 큰놈, 조작왕 마서스를 도발하며

김택용은 2007년 3월 3일 이후로 마서스를 만나면 매번 이겼다. 그래서 마서스의 명품 구입이 차질이 생겼는데 금뱃지를 먹고 우승한 뒤 마재윤을 MSL에서 도발해 붙었다. 하지만 마서스가 명품에 눈이 멀어 코 큰놈을 엘리시키고 결국 코 큰놈은 광탈했다.

[편집] 캐리어와의 악연

“코리어 간다.”

이영호, 이벤트전에서 코 큰놈으로 연기하며.

“택용이형은 캐리어를 참 잘쓰는 거 같아요.”

정윤종

코 큰놈은 캐리어를 쓰면 거의 진다. 다른 유닛, 예를 들면 커세어나 다크, 심지어 스카웃은 잘 다루는데 캐리어를 써서 날려먹은 경기가 하나 둘이 아니다. 캐리어를 써서 이영호와 정명훈에게 스타리그 결승에 가게 해 주었고 박성균에게 캐리어를 썼다가 마패관광을 먹었던 적이 있다. 그래서 특별히 코 큰놈의 캐리어를 코리어라고 부른다.

[편집] 프로리그 다승왕

코 큰놈은 개인리그에선 막장을 달렸지만 프로리그에선 한 시즌에 무려 68승을 거두어 다승왕을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탔다. 이 기록은 임요환이나 최연성, 이영호의 기록보다 훨씬 높은 기록이다. 그러면 뭐해? 개인리그에선 맨날 탈락하는데...

[편집] 주석

  1. 사실은 오영종한테서 빌린 부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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