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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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꼬꼬꼬꼬꼬꼬 꼬끼오~ 꼬꼬~ 면!”
“닭고기 육수라서 하얀 국물이라 느끼한 줄 알았는데 국물이 칼칼해요.”
“면발이 억수로 부드럽네. 국물도 칼칼하네.”
- —누군가, 로버트 할리 드립을 치며
꼬꼬면은 닭고기를 우려낸 스프가 들어 있는 하얀 국물을 자랑하지만 칼칼한 맛을 내는 라면이다. 또한 대한게임국의 빨간 국물 시장을 뒤집은 전설의 라면이다.
차례 |
[편집] 꼬꼬면의 위엄의 발휘 조건
|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꼬꼬면은 하얀 국물을 내는 스프를 쓰기 때문에 ‘계란을 풀지 않고 그대로 익혀 드시거나 계란 흰자만 넣어드시면 더욱 맛있다’고 봉지에 적혀 있다.[1]
[편집] 역사
[편집] 꼬꼬면의 응애 과정
남자의 자격에서 라면 경연 대회를 개최한다고 하자 쇠고기 맛 스프가 들어간 라면이 질린 이경규가 삼계탕을 먹고 있었을 때에 '닭고기 육수를 가지고 라면을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삼계탕 국물의 맛은 느끼하다고 느꼈는데 이때 고추를 넣어서 느끼한 맛을 없애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닭고기와 고추를 가지고 국물을 우려내어 라면을 넣어 먹어보자 칼칼함을 느낀 이경규는 막상 이 라면의 이름을 뭐로 정할지 생각하던 도중 갑자기 컨츄리 꼬꼬가 생각나 꼬꼬면으로 이름을 정했다. 닭고기와 고추를 가지고 우려낸 국물을 스프화시켜 그 국물과 라면을 넣어서 만든 꼬꼬면으로 라면 경연 대회의 결승에 참가했는데 2등을 했다. 이유는 스프 때문에 깊은 맛은 살리지는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편집] 꼬꼬면의 상품화
심사위원으로는 각각 놈심, 삼양, 야쿠르트 기업의 직원과 평가단이 평가했다. 이때 삼양에서 비록 빨간 국물을 자랑하지만 이미 닭고기를 우려낸 스프가 들어 있는 삼양라면을 팔고 있다고 거부하고, 놈심에서는 신라면 블랙을 준비하고 있다고 거부하는데 틈새라면을 파는 야쿠르트는 라면 경연 대회의 결승전을 치른 바로 다음 날, 반짝하는 전구를 달고 있는 꼬꼬면에 상품화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때 이경규도 직접 개입을 하자 꼬꼬면을 상품화해서 소비자의 입맛을 칼칼하게 만들었다.
[편집] 상표 등록 논란
그런데 꼬꼬면이라는 이름이 나오자마자 바로 누가 상표권 신청을 해서 스틸을 했는데 이 때문에 이경규는 성질이 뻗치며 이경규의 꼬꼬면이라는 상표권 신청을 했다. 하지만 누가 굴욕감에 싸여 신청한 꼬꼬면 상표권 등록을 자진 취하하게 되었다.[출처 필요]
[편집]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