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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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지역 | 땡볕, 안드로메다 등등 | |
| 언어 인구 | 엘프 전원 | |
| 사용 순위 | 우웩 | |
| 언어의 계통 | 인공어 가운데땅의 언어 알 게 뭐야 | |
| 공용어/표준 | ||
| 공용어로 쓰는 국가 | 중간계 | |
| 표준 | 골룸 | |
| 언어 부호 | ||
| ISO 639-1 | (없음.) | |
| ISO 639-2: | art | |
| ISO/DIS 639-3: | qya | |
“구슬이언어가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J.K.R.톨킨-롤링, 꿰냐를 만들며
꿰냐(dksemfhdj : Rnpsi, 영어 : Quenya)는 J.K.R.톨킨-롤링이 구슬을 꿰다가 만든 언어로, 어떻게 하면 여러 가지 언어를 꿸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만든 언어라고 한다. 평소에 땡볕, 차바퀴말, 자바어, 릐냐어, dksemfhdj, icufjt, 로꾸거어 등을 배워왔던 톨킨-롤링은 이들을 꿰는 방법을 고안하다가, 결국 '뭐든지 꿰냐?'의 줄임인 꿰냐를 만들었다 한다. 그런데, 글자는 이상한 지렁이 글씨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바퀴말도 아니고... 결국 톨킨-롤링은 꿰냐를 꿰다가 GG쳤다고 한다. 지금은 엘프들이 주로 쓰고 있다.
[편집] 꿰냐는 어떻게 생겼는고?
저기 오른편의 샷이 보이지 않는가? 뭐? 안 보인다고? 그럼 여기로.
위는 꿰냐의 문자인 뗑과르(영어: tengwar), 아래는 로마자 음역이다. 참으로 백괴스럽게 토 나오지 아니한가? 이런 걸 엘프가 쓰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사실이긴 하지만 더더욱 토 나온다. 젠장! 우리는 25년 동안 저거 배워도 못 살 판인데, 엘프들은 저런 땡볕보다도 심한 언어를 잘도 구사하고 있다 카더라.
[편집] 컴퓨터에서 어떻게 쓰냐고?
뗑과르는 윤희코드 5.1에서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안습의 글자이다. 어떻게 보면 쿈의 여동생 이름은 이 문자로 표기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때문에 사람들은 윤희가 남겨둔 '사용자 정의 영역'에 쑤셔넣고 있단다.
그 예로, 자형이 정말로 개판인 폰트 Code2000이나 Code2001에서는 윤희코드 사용자 정의 영역 U+E000~U+E07F에다 집어 넣었단다. 이 폰트들이 깔린 사람들은 아래 꿰냐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폰트들이 없으면 그냥 포기하던가.
[편집] 자, 아랍어보다 더 백괴스러운 꿰냐를 배워보자.
- (한굵어) 삐맞은 요정의 말, 꿰냐 배우기
- (영어) 영어-꿰냐 사전
- (꿰냐) 아직 실험중인 꿰냐 위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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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어에는 아직 꿰어야 할 구석이 많습니다. 서로의 구슬을 긁어 모아 알차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