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에 이쿠 (Short ver.)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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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이이이이이잉~”
- —이쿠, 기가드릴을 시전하며
“에라이! 그레이즈 Daze”
- —마리사, 그레이즈 하며
“올클리어”
- —귀차니스틈, 비상천 이지 올클리어 하면서
나가에 이쿠(영어 : Saturday Night Fever)는 용궁에서 살다 구름속으로 망명을 떠난 용족 출신이다.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차례 |
[편집] 용궁
용궁은 신비한 곳이었다. 인간들이 오기전에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용궁반점과는 확연히 다르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용궁은 평화로운 곳이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다녀오면서 낙서, 낚시, 쓰레기 무단 투기, 똥덩어리 등으로 인하여 피폐해져 대한게임국으로 피난을 와야 했다.
[편집] 용궁에 다녀온 사람들
- 심청 : 배를 타다가 실수로 바다에 떨어저 용궁에 다녀왔다. 그러나 이 사실은 은폐되었는데 카더라 통신 이전의 통신소였다 카더라. 통신 비공개 문서에 증거가 남겨져있다.
- 해녀 김모씨 : 제주도 앞바다에서 굴이나 까고 있었다 한다. 갑자기 굴이 말하더니 용궁으로 갔다 카더라.
- 조폭 최모씨 : 조직을 배신했다가 수장당해서 갔다고 카더라.[1]
- 무녀 하모씨 : 그냥 갔다고 카더라.
- 귀차니스틈 : 잠수함을 탔는데 조종사 아져씨가 그만 졸아 종착지를 놓쳐 용궁터미널로 갔다.
[편집] 현재의 용궁
심각한 생태계 파괴와 함께 이분이 대운하를 판다 하여 더욱더 피폐해졌다. 그래서 많은 용궁 사람들이 하늘로 피신했다. 그런데 환경이 다른터라 극소수만 살아남아 이무기에서 용으로 변태했다.
[편집] 능력
공기를 읽는 능력이다 한다. 아니! 그 공기청정기 말고! 너는 공기를 읽는 능력이라 하면 산소로 이루어진 거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다. 분위기를 읽는다하여 강약약중강약약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이 능력은 벼락을 맘대로 쏠수 있어 무시시하다.
[편집] 능력의 피해자
- 토니 마르코 : 자신의 영화 포스터에 나오는 포즈가 옆의 포즈와 비슷해 저작권 침해라 오해받음.
- 기상청 : 정확한 보도라고 하였다. 근대 벼락사건으로 컴퓨터가 맛이가 오보를 하였다 한다.
- 엄마 친구 아들 : 벼락을 맞아 로또1등에 당첨되었다.
- 나 : 벼락을 맞아 이문서를 작성했다.
이외에 더 있을거라 추정된다.
[편집] 능력을 피하는 방법
벼락에 맞아 죽는걸 두려워 한다면 아래와 같이 행동하라.
- 나무에 숨는다
- 집에 가만히 있는다
- 자동차 안에 있는다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야한다
- 세러데이 나잇 피버 동작을 따라한다
- 공기를 읽는다
| 이 문서는 사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사람이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몸을 보태어 인간을 만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