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본받으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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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야.
이 문서는 겁나게 진지하니 감수하고 읽으실 분들만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십시오.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뷁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타버릴 것이며,
컴퓨터마저 타버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본받으란 말야.”

고든 프리맨, 대공명 현상을 일으키고

“그러니까 나를 본받으란 말야.”

마봉춘 기자, PC방 전원을 모두 끄고

“그러니까 나를 본받으란 말야.”

명박 라아이, 한반도 대운하 모두 파고

“그러니까 나를 본받으란 말야.”

롑흔 릐의냐, 뇌입어 블록어 글을 쓰며

“그러니까 나를 본받으란 말야.”

무우 썰리니, 냉장고에서 스파게티를 꺼내며

나를 본받으란 말야는 사람들이 를 하고 난 다음에 쫄따구에게 쓰는 말이다. 그러니까 백괴인들은 나처럼 문서를 써야 한다 이 말씀이야.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편집] 나를 본받으란 말야의 역사

나를 본받으란 말야는 원래 의 한 종류였다고 한다. 그 말은 아주 모범적인 엄친아의 일종이라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아서 없다고 카더라. 솔직히 존재하는건지 존재안하는건지는 제대로된 조사를 안해봐서 모른다 카더라.
그러다가 나를 본받으란 말야가 결국 2인자 어디께쯤 되는 사람한테 팔리여 그 아름다운 이름을 더럽히게 되었는데 존재하지 않는데 어떻게 있는지 알 게 뭐야. 아무튼 이 2인자 어디께쯤 되는 사람이 이 말 (아마 자랑스러운 탐라공화국의 생물체로 추정된다) 을 타고 다니면서 로데오를 했는데, 그러다가 어느새 그 위대한 이름이 저속한 뜻으로 변질되었다. 그러다보니 현재 대한게임국 곳곳에서 빈번하게 (빈번한지는 모르겠지만 알 게 뭐야) 쓰이고 있으며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님도 한번쯤은 들어 봤을법한 문장이 되었다.
그러니까 이렇게 좀 쓰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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