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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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르 뉴스는 나베르 메인에 뜨는 너를 설레게 하는 뉴스다.
차례 |
[편집] 개요
나베르 뉴스는 나베르 교단의 예배 장소 중 하나이다. 네티즌들은 나베르 뉴스 댓글에서 별 쓸데없는 싸움을 하면서 나베르 신에게 경배한다. 그리고 나베르는 이것으로 일어나는 페이지뷰를 통한 광고 수입으로 먹고 산다. 특히 나베르의 권능은 이 댓글과 최근 뉴스의 메인페이지 노출에서 나타나는데, 대다수의 네티즌들에게 기분 나쁜 내용이라든지 혹은 나베르의 이 페이지뷰 수입의 파트너들에게 마음에 드는 기사만 맨 앞으로 보내는 능력이 있다. 기자들이 중후한 내공을 쌓으면 자동으로 습득하는 설리 스킬을 통한 네티즌 낚시 대회를 매일 개최하며 그날 하루 가장 많은 네티즌을 설레게 하는 기자에게는 찬양의 리플이 쏟아진다.
이런 나베르를 보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욕하지만, 대한게임국의 웹 브라우저의 99.999999%의 '홈' 페이지는 나베르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사를 보고 광분한 네티즌들의 무한한 클릭은 나베르에게 무한의 행복(그리고 같이 들어오는 그 수입)을 선사한다.
[편집] 설리 스킬의 예
[편집] 사실
나베르는 2009년부터 뉴스캐스트를 도입하여, 원하는 언론사들을 선택하여 해당 사이트로 직접 접속하도록 설계한 다음, 수많은 설리 헤드라인으로 유도하였으나, 해당 사이트들을 찾는 사람들이 기사보다 옆에 있는 19금 광고에 더 눈이 간다고 한다. 그 외에 선택 가능한 언론사들 중 극우 쓰레기 가십성 언론사 뉴데일리만 해도 무려 4종류나 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이 때문에 '나베르 뉴스캐스트 옴부즈맨'[1]을 설치해도 현재의 뉴스캐스트의 문제 제기를 무시하고 그대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고로 기사는 奀중동, 한경오 등의 언론사가 썼으므로 나베르는 너가 설렌 것에 대해 책임이 없다 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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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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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중동-한경오 연합 : 적의 적은 동지입니다. 당신을 제거하러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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