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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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오타쿠

“러시아에서는 눈보라가 나비의 날갯짓을 일으킵니다.”

러시아식 유머

나비효과(영어: Butterfly effect)는 카오스 이론의 기초가 되는 효과로, 그 의미는 지구상의 어떤 지점에서 일어난 조그만 변화가 결과를 크게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가진다.

차례

[편집] 내용

이 말은 1972년에 쌀국 기상학자인 에드워드 로렌츠가 한 강연의 내용이었다. 원래 내용은 브라질아마존에 있는 한 갈매기의 날갯짓이 쌀나라 텍사스토네이도를 일으킬 수 있다는 내용이었으나 시적 효과를 위해 갈매기가 나비로 바뀌었고 왜인지는 모르지만 내용이 왜곡되어 브라질의 나비의 날갯짓이 듕귁 나비의 날갯짓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게 되었다.

[편집] 전체적인 스토리

백괴책:2038년 1월 19일 03시 14분 07초에 아마존의 한 밀림에서 어떤 나비의 애벌레 한 마리가 알을 적절히 깨고 태어났다. 그 애벌레는 근처의 잎을 갉아먹으며 번데기로 변태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며칠 뒤, 나비는 변태하여 번데기가 되었다. 번데기는 양분을 가득 쌓아놓고 나무에 매달려 나비가 될 때를 기다렸다.

그 번데기는 다른 동물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나비가 되었다. 나비는 을 섭취하기 위해 꽃을 향해 날갯짓을 했다. 나비의 날갯짓으로 인해 미세한 바람이 형성되었다.

그와 동시에, 태평양에서는 공기가 급상승하면서 엄청난 위력의 폭풍이 만들어졌다. 그 폭풍은 나비의 날갯짓을 흡수하여 세력이 엄청나게 확장되면서 차츰 북상하기 시작했다.

폭풍은 대기의 순환을 타고 쌀국으로 북상하기 시작했다. 그 폭풍은 육지에 닿는 그 순간까지 세력을 확장하면서 몸집을 불려나갔다. 그 폭풍은 쌀나라에 닿자마자 엄청난 비와 강한 바람을 일으키며 쌀나라 일부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수증기를 공급받지 못하게 된 폭풍은 세력이 점점 약해지면서 폭풍이 되기 위한 최고 압력보다 높아져 죽게 되었다. 그러나 그 때에도 나비들은 열심히 날갯짓을 하고 있었다.

[편집] 대표적인 예

[편집] 북극과 몰디브

이 일은 마봉춘의 방송을 타면서 알려지게 된 사건이다. 사건의 발단은 2010년 12월 18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날은 몰디브에 세 명의 관광객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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