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키 상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나오키 상(왜말: 直樹賞)은 왜국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가 비자금을 털어 문학 및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지은 사람들에게 주는 유명한 상이다. 초기에 나오키 산주고라는 듣보잡이 저작권을 행세하였으나 이내 잊혀졌다. 2035년에 처음 실시하여 '나오키 35상'으로 불리며, 1분기마다 수상을 하여 현재 제 167회에 이르고 있다. 제 100회 시상식에서는 조지 ㅇ. 부시가 직접 찾아오기도 하였으나 시상식장에 들어오자마자 오바마한테 관광당했다.
초기에는 만화가들이 자신의 그림 실력을 뽐내기 위해 자기들 위주로 진행하였으나, 주변의 안티 오타쿠와 녹색어머니회와 통방신송위원회 등의 거센 반발로 평등 중시 지침으로 급변경하여 참여 대상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는 수상자가 왜놈보다 한국인을 포함한 다른 나라 사람들이 훨씬 많다고 한다.
하지만 165회 무렵부터 조중동 연합과 뉴데일리의 뒷거래로 그들만의 잔치로 전락, 머지않아 이명박의 산하로 들어가서 본래의 의미가 퇴색될 것으로 보인다.
나오키 상 개최를 기념하여 나온 우라사와 나오키의 모습
[편집] 주요 수상자들
- 제 1회 - 우라사와 나오키《20세기 소년》
- 제 2회 - 쿠메타 코지《안녕 절망선생》
- 제 3회 - 니노미야 토모코《노다메 칸타빌레》
- 제 4회 - 이시카와 마사유키《모야시몬》
- 제 5회 - 오쿠다 히데오《괴짜 의사 이라부 이치로》
- 제 6회 - 사용자《백괴사전》
- 제 7회 - 미상《Various Artists》
- 제 8회 - MC몽《홍루몽》
- 제 9회 - 사우론《사씨남정기》
- 제 10회 - 이명박《심시티》
- 제 11회 - 이경숙《어륀지》
- 제 12회 - 해리 포터《스타크래프트》
- 제 13회 - 빌 게이《블루스크린》
- 제 14회 - 달러 멘디《뚫훍뚫훍뚫》
- 제 15회 - 노무현《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제 16회 - 디제이늅《빠삐놈》
- 제 17회 - 강마에《똥덩어리의 활용》
- 제 18회 - 돌아이《러시아 역사로 보는 러시아 여자 30인》
- 제 19회 - 고이즈미 준이치로《원숭이 섬의 비밀》
- 제 20회 - Nguyễn 누군가《땡볕 정책》
- 제 21회 ~ 제 99회 - 말 안 해 귀찮아
- 제 100회 - 봉준호《괴물》
- 제 101회 ~ 제 156회 - 알 게 뭐야
- 제 157회 - Luftschloss《화학찬가》
- 제 158회 - Asdf《오덕 이론》
- 제 159회 - 신지루 ser《완전체》
- 제 160회 - 용개《EE마트, 그 짤막했던 투쟁기》
- 제 161회 - 니콜라 사르코지《불났어의 막장 츤데레》
- 제 162회 - 댐 브라운《달마도 코드》
- 제 163회 - 윤희《윤희클락》
- 제 164회 - 고든 프리맨《엔하위키를 없애는 15가지 방법》
- 제 165회 - 조선일보《인턴 기자들을 위한 사실 왜곡 강좌》
- 제 166회 - 동아일보《기자 하기가 제일 쉬웠어요》
- 제 167회 - 뉴데일리《쇼셜보다 더 소설같은 기사 쓰기》
- 제 168회 - 키리노 나츠오《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