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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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부모잔소리는 Rhyme이 가장 훌륭한 랩이다.”

패륜아, 개소리를 지껄이며

나의 Rhyme오륀지나무을 사랑했던 조숙한 5살 어린아이의 전설과 그 전설을 믿고 따르는 랩퍼들의 이야기를 쓴 소설이다.

[편집] 줄거리

5살 꼬마 제제는 다른날과 다름 없이 빨랫줄을 끊고 있었다. 그런데 그 순간 빨랫줄의 선율에 감동하여 음악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고, 며칠 뒤 큰누나의 욕설이 가히 할미넴과 대등한 사운드를 듣고 랩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린 제제는 자신이 밍기뉴라고 부르던 오륀지나무 밑에서 도 안 먹고 열심히 랩을 연습하다가 그만 굶어죽었다. 그리고 죽은 제제의 영혼은 세계의 모든 랩퍼들에게 "나의 오륀지나무 밑에서 랩을 하면 세계 최고의 랩퍼가 될 것이다."라고 텔레파시로 전달했고, 그 소리를 들은 랩퍼들은 갑자기 밍기뉴라는 오륀지나무에 모여서 필사적인 랩배틀을 하게 된다.
그 뒤 나중에는 밍기뉴가 넘쳐나는 랩에 둘둘 말려 사망했다고 되어 있다.

[편집] 랩에 말려 사망한 사람 목록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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