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나이츠는 세가의 소닉 팀에서 숨겨놓은 소닉 의 배다른 형제로 나이츠 인투 드림즈(Nights Into Dreams)와 나이츠: 별이 내리는 밤의 이야기(Nights: Journey of Dreams)에 출현하였다.
차례 |
[편집] 업적
나이츠는 과거 꿈 속에 존재하는 나이토피아라는 공간에서 1등급 나이트메언으로써 뉴비나이트메언들이 살아서 돌아다닌다는 것이 불만이라며 학살한 죄로 영구적으로 감금된 전과가 있는 악당이다.
나이츠는 중죄인이기에 이데아펠리스에 감금되었으나 그곳을 빠져나갈 궁리를 하다가 어쩌다 악몽을 꾼 후 나이토피아에서 돌아다니던 엘리엇 과 클라리스 를 꾀어내어 강한 에너지를 가진 자원인 이데아를 강탈해 이데아 펠리스를 차례로 탈출하여 후에는 자신의 형제 리아라와 자신을 낳아준 부모와 같은 존재인 와이즈먼을 쓰러뜨린다.(리아라는 터져죽었고 와이즈먼은 에너지를 빼앗겨 석화했다.) [1]
[편집] 외모
보라색의 제스터를 머리에 쓰는 등 시대를 앞서나가는 광대 룩을 선도한다. 전신에 보라색을 많이 사용한 복장을 착용한 것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나이츠는 보라색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2]
인간과 다른점은 팔목과 목이 없고 뱀의 것인지 고양이의 것인지 모를 큰 눈을 두개씩이나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편집] 외모 2 - 성별 논란
한때 나이츠가 남자냐 여자냐를 놓고 말이 많았다. 당연히 남자 유저는 여자라고 주장했고 여성 유저는 남자라 주장했다.(지들 삐대로) 설정상 꿈 속의 거주자들은 성별이 없는것으로 되어있으나 그런거 아무도 신경 안썼다. (생각해보면 알잖아 너가 게임에서 조종하는 여캐가 사실 여장남자였다거나 열심히 플레이하던 근육질 남캐가 사실 남장여자였다는 사실같은 게 밝혀지면 뇌가 혼란에 빠지겠지 ?) 여성설 주장자들은 게임 내 등장하는 효과음이 여성의 목소리이고 생긴 모냥새가 남자라기엔 너무 게이같다는 등의 이유로 여성설을 주장했고 남성설 주장자들은 남자 광대의 복장과 나이츠의 동화책 등에 남자를 나타내는 대명사가 나이츠에 사용되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남성설을 주장했다.(사실 무성의 대상에는 보통 '그'를 쓰기때문에 그냥 남성을 나타내는 대명사가 쓰였다는 말이 힘을 얻은적이 있었다.;책이 왜말로 씌여졌거든!) 결국 후에 나이츠:별이내리는 밤의 이야기가 발매되고 나이츠에 대사가 생기고 그것이 여성의 목소리로 더빙됨으로써 사건은 끝이나버렸다.(라고 생각한다면 동서양 오타쿠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이 논란은 끝나지 않아요)
[편집] 나이츠에게 불가능이란 없어
사실 방문자 없이는 이데아 펠리스 밖으로도 못나오는데다가 나왔다고 쳐도 이데아 하나당 120초밖에 활동을 못하기 때문에 이것은 사실이 아님으로 판명났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 배다른 형제인 소닉 에게는 불가능이란 없는데 말이다.)
[편집] 일생
1996년 소닉팀에서 태어난 나이츠(밤)는 형제인 소닉에게서는 고속 주행법을, 형제인 소닉의 스승이자 자신의 대부인 마리오로부터는 고대에서 전해내려오는 철금강을 배워 이를 더욱 발전시켜 드릴대시 와 파라루프 의 사용을 가능케 하여 뛰어난 전투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 능력을 사용하여 나이츠는 나이토피아의 킹왕짱이 되었으나 불행히도 이를 시샘한 와이즈먼(친아버지)이 이데아 펠리스에 가두어 버렸다.
한참을 감옥에서 썩던 나이츠는 방문자 2명을 꾀어내어(손짓 몇번으로 간단히 사기를 쳤다) 와이즈먼을 물리치고 자유를 얻는 듯했으나 친아버지를 패죽이는 패륜 행위를 지켜보던 양아버지인 나카 유지가 나이츠를 버리고 프로페로 도망을 가버려서(이 과정에서 소닉도 버려졌다.) 충격을 받고 막나가기로 한 나이츠는 소닉과 함께 재미없는 게임들을 강매하다가 소닉이 적당히 제정신을 차리고 돌아갔을 때 미처 정신을 못차리고 실망하여 자신을 믿고 따르던 나이토피안 들을 파라루프로 가둬서 학살하는 것을 즐기기 시작하여 아직까지도 나이토피안들을 학살하고 있다.
[편집]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나이츠는 음악이 훌륭하기로도 유명한데 각 스테이지의 수준높은 BGM과 테마인 Dreams Dreams(1996년 당시 아이들이 부른 버전과 어른이 부른 버전 각각 2개가 게임 내에 엔딩곡으로 등장했다.)가 매우 뛰어난 탓에 게임은 해보지 못하였어도 음악은 들어본 이가 많으며 Dreams Dreams 는 게임 OST 사상 최고의 명곡중 하나로 늘 꼽히고 있다.(때문에 리메이크 곡이 많다)
[편집] 작품
나이츠 인투 드림즈는 게임의 예술성을 논할 때 항상 꼽히며 꿈을 주제로 삼은 몇 안되는 게임들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힌다. 나이츠 인투 드림즈는 1996년에 세가 새턴으로 발매되어 히트를 했고 2007년 후속작이 나왔지만 감독이 나이츠를 버린 탓에 히트에 실패했다카더라.사실 기존 팬들은 나이츠의 면상 디자인은 좋았으나 의상 디자인은 좀 마음에 안들었다 카더라(심지어 믿을것은 기존 음악팀들뿐이기 때문에 이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음악뿐이라는 말까지 나왔었다 카더라.) 2008년 2월21일에는 ps2용의 리메이크 작이 나왔는데 세가 특유의 병맛 상술 덕에 또 히트를 치지 못했다.[3] (ps2판 나이츠는 왜국에만 발매를 해서 구매 대행 서비스가 발달한 나라(예:대한게임국,대한민국,조선) 이외의 다른나라 의 사람들은 구하고 싶어도 못구했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 ↑ 참으로 악랄한 패륜행위가 아닐수가 없다. 역시 악당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 ↑ 캐릭터 디자이너가 꿈과 비행에 대해 열심히 고민하다가 몽환적으로 보이는 보라색 톤으로 만들었다는 루머도 있다. 그러나 나이츠가 보라색을 좋아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고로 나이츠는 정신상태가 이상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 ↑ 이를 보고 만영이 가 눈물을 훔쳤다 카더라
[편집] 바깥 고리
세가의 제품 | |
|---|---|
| 하드웨어 | SC-3000 · SG-1000 · 메가 드라이브 · 세가 마이크로 CD · 세가 새턴 · 드림캐스트 · 세가 DS |
| 게임 | 행운 · 아웃런 · 애프터버너 · 소닉 더 헤지호그 (시리즈) · 빡쳐 파이터 · 나이츠 · 사쿠라 대전 · 쉔무 |
| 캐릭터 | 알렉스 키드 · 소닉 더 헤지호그 · 나이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