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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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스페인어: Nacho) 혹은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 혹은 낫토(스페인어: Natto)는 멕시코에서 전래되어 왜국에서 지나치게 진화한 끝에 별개의 존재가 된 먹거리인 동시에, 이 음식으로 이루어진 식단을 조직하는 단체이다.

차례

[편집] 전래 과정

나초라는 이름의 유래는 멕시코에서 고대 아즈텍 인들은 GMO 옥수수를 드림카카오와 48:2의 비율로 섞은 원자재를 또는 Δ 모양으로 잘라내어 후추를 뿌린 다음, 멕시코만에서 추출한 석유로 튀겨서 만든 음식으로, 겨자와 설탕을 16.62:25로 섞은 장에 찍어 먹는 습관을 전수해 왔는데, 어느 날 아따가 ㅇ. 아따가(스페인어: Atagha A. Athaga)가 페루 방면으로 나초를 갖고 배를 타고 가다 그만 엘니뇨에 휩쓸려 35일만에 왜국 동경으로 휩쓸려 왔다. 그렇게 왜국에서 간신히 살아난 그는 유일하게 갖고 있는 나초를 토쿠가와 츠나요시한테 진상?하자 흔쾌히 기뻐하며 이 음식의 제조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왜국에는 GMO 옥수수가 개념조차 없었던 터라, 주변의 콩을 삶아서 가만히 놔 두었더니 냄새 나고 끈적거리는 전혀 다른 형태의 물체로 변하였는데, 사람들은 이를 그가 가져온 음식이라고 착각하여 '나초'와 발음이 비슷한 '낫토'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편 지금도 나초는 멕시코인들의 부식에 들어가는데, 주로 타코와 함께 먹거나 소파에 앉아 미국인들이 감자칩을 먹듯이 먹으며 나초 역시 타코정도는 아니라도 하루라도 먹지 않으면 금단증상이 일어난다. 그러나 멕시코 이외의 지역에서는 전혀 다른 요리인지라, 하루라도 먹으면 끊었던 금단 증상을 다시 일으킨다고 하니 조심해야 할 것이다.

[편집] NATO의 성립

왜국에서 변형된 나초인 낫토가 누군가에 의해 건강에 좋다는 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아침 밥상에 꼭 이 음식을 올리도록 '낫토 조약'이 이루어졌다. 심지어 왜국의 왕까지 아침 식사로 낫토를 올리는 것을 보고 토쿠가와 막부에서는 낫토에 관한 율령을 제정하였고, 이를 구성하는 회의도 열려 이 조직을 'NATO'라고 부르게 되었다. 후에 쌀국에서 온 페리 총독은 낫토와 NATO 구성원들을 데리고 본토에 이름이 똑같은 기관을 만들었는데, 아메리카의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쌀국과 캐나다가 연합하여 군사적인 발전을 꾀하여 이후 세르비아에 파견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돌카스님은 이음식을 좋아한다.)

[편집] 구조식

나초는 고화학어로 NaCH2O(+탄소+수소 2개+산소)라는 유기 화합물로 기록되어 있다. 이로 보아 나초는 DHMO를 포함하고 있으며, 어쩌다가 축합 중합체로 변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왜국에서는 위험 식품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편집] 나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나초는... GMO옥수수... 멕시코에서..만..들어..진......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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