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
|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원래 조세희 작가가 서울화학공화국 안에 있는 미지의 세계인 서울 낙원구를 탐험하여 쓴 수기집이었으나, 2008년에 한번 개정판이 나온 적 있다. 줄여서 난소공이라고 하나 쥐소공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1]
차례 |
[편집] 개요
원래 조세희 작가가 처음 이 소설을 냈을때는 제목도 원래 그대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었으며, 서울 낙원구에 사는 주인공 난쟁이네 가족을 통해 1970년대 도시 빈민층의 삶을 통해 좌절과 애환을 다룬 평범한 연작 소설이었다. 하지만 2008년에 이명박이 집권하면서 상황이 많이 달라졌는데 이명박은 일단 소설 난소공자체를 싫어하였다.[2] 그래서 이명박이 집권하여 4대강 죽이기 사업을 하기 직전에 가장 먼저 하였던 일이 바로 조세희 작가를 체포하는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조세희 작가는 국정원에 잡혀있는 내내 설렁탕과 코렁탕을 반복해서 먹게 되었다. 결국 다행히도 63일 만에 조세희 작가도 미네르바와 같이 풀려나게 되었다. 하지만 이미 그가 잡혀간 사이에 난소공은 이명박의 입맛에 맞게 바뀌어져서 완전 MB어천가가 되어 있었고, 조세희 작가의 몸도 많이 쇠약해진 상태였다.
죽음을 앞두고 조세희 작가는 자신이 썼던 수기인 난소공을 더이상 대한게임국 시민들이 이명박에게 홀리지 않도록 쥐박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으로 다시 고쳐썼으며 쥐소공이 완성된 지 12일 만에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하게 된다. 그 이후로 쥐소공은 청왜대의 눈을 피해 지하에서 많이 읽히게 되었다고 한다.
[편집] 조작 및 내용
[편집] 이명박이 싫어하는 이유
난소공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이명박의 분노를 샀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편집] 조작된 내용
소문에 의하면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 작은 공은 바로 네이로호를 은유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는 이명박이 천안함사고 및 4대강 죽이기 사업을 은폐하여 대한게임국 최초로 고유의 기지와 인공위성을 발사 한 것이 다 이명박 상황 가카덕분입니다 식의 개념을 주입한다고 카더라. 하지만 네이로호마저 불타버렸으니 청와대는 奀된지라...
[편집] 쥐박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편집] 시리즈
| 세계의 문학 |
|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수능 끝난 고3들에게 수학 선생이 개드립을 치는 내용이다.
- 칼날
난쟁이가 처음 등장하는 파트이다. 신애는 다른 집보다 못 사는 자기 집 형편에 대해 열폭하다가 난쟁이에게 수도관을 수리하게 한다.
- 우주여행
윤호라는 재수생이 삼수를 하게 되는 내용이다. 여기서 윤호가 만나는 여자들마다 삐–걸로 보아 진짜 학생인지 모르겠다.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쟁이의 집이 철거당한다. 난쟁이의 딸 영희가 부동산업자 집에 침투, 집문서를 쌔벼서 나오지만 난쟁이는 자살해 있다.
- 육교위에서
우주여행에 나왔던 삼수생의 이야기 2탄이다.
- 궤도 회전
- 기계도시
- 은강노동가족의 생계비
-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
- 클라인 씨의 병(甁)
-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 에필로그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