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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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왜말: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는 왜국의 소설가 키리노 나츠오가 지은 대하 소설로, 그 분량이 야마오카 소하치의 소설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맞먹는다고 한다. 나라 요시토모가 일러스트를 담당하였으며, 코마츠 사쿄, 무라카미 하루키 등의 찬사와 함께 제 168회 나오키 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2008년 8월부터 듕귁의 깡촌 베이징의 2008 써머 올림픽 경기장 프레스 센터를 통해 1권이 간행된 이래 현재까지 계간지 문학동네에 번역 연재중이며, 2012년 12월 현재 -16권까지 발매되었다(음수는 오버플로 때문에 생긴 것임). 이 외에도 2010년 3월에 드라마가 KBS에 방영하려고 했다가 왜국을 공격해서 무산되었으며, 2010년 10월에 NHK 대하 드라마 코너에 무사히 방영되었다고 한다.
[편집] 내용
여동생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것이 주 내용으로, 평소 알 마스르와 이스라엘처럼 사이가 안 좋은 남매의 분투, 화해를 잘 담아내었다. 하지만 여동생의 성격이 삐인 점은 그대로 묘사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그대로인 경제대국' 대한게임국에서는 자식을 늘리면 집안이 망하다고 믿는 미신과 함께 작용하여 오히려 출산율이 저하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한다. [1] [2] 특히 여동생이 문명에 빠졌다가 헤어나지 못해서 오빠가 문명 사용자를 갱생하는 단체에 끌고 가는 장면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나아가 대성통곡을 했다고 전해진다.
2012년 12월까지 나온 에피소드는 다음과 같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왜말: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1권)
- 내 여동생이 없어(왜말: 俺の妹がいない) (2권)
- 내 여동생이 이렇게 덕후일 리가 없어(왜말: 俺の妹がこんなにオタクなわけがない) (3권~6권)
- 내 여동생이 이렇게 삐일 리가 없어(왜말: 俺の妹がこんなに悪アマなわけがない) (7~12권)
- 내 여동생이 이렇게 눈이 클 리가 없어(왜말: 俺の妹がこんなに目デカイわけがない) (13권)
- 내 여동생이 이렇게 문명할 리가 없어(왜말: 俺の妹がこんなにシヴィるわけがない) (14권~-18권)
- 내 여동생이 이렇게 탈세할 리가 없어(왜말: 俺の妹がこんなに脱税するわけがない) (-17권~, 현재 연재중)
[편집] 등장인물
- 코사카 쿄스케 (高坂 京介)
- 현시연에 참가하는 유명한 오타쿠인 코사카 마코토의
촌이자, 히토 나미와 더불어서 특징이 없는 오빠로, 여동생과는 듕귁과 대만민국 사이만큼 험악하다. 하지만 여동생이 코사카 마코토의 머나먼 친척답게 오타쿠임이 밝혀지자 문화 충격을 받으면서, 이라부 이치로에 버금가는 기상천외하고 백괴스러운 치료법을 여동생한테 써먹는다.
- 코사카 키리노 (高坂 桐乃)
- 코사카 쿄스케의 여동생으로, 삐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머리를 염색한데다 왜국의 모델 카리나와 같은 키인 점을 이용하여 자신을 '포스트 카리나'라고 어필, 패션 잡지에서 카리나와 함께 화보 촬영한 적이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하나모토 하구미와 라이벌 관계를 가진다. 하지만 어느 날 오빠와 부딪치면서 떨어진 상품 때문에 자신이 오타쿠임이 들키면서(나중에 자기가 구입한 상품들은 모두 탈세를 해서 얻은 것이 드러난다), 인생 상담을 명목으로 오빠를 코사카 마코토 수준으로 세뇌하는데, 얼마 안 가서 시드 마이어의 문명이라는 게임을 접한 이후로는 라이프 사이클이 망가지기 시작하지만(이 때를 오타쿠웨이라고 함), 오빠의 도움으로 원래대로 돌아오는 데 성공한다. 참고로 이름은 이 소설의 작가명에서 따 온 것이라고 한다.
- 쿠루네코 (久瑠猫)
- 왠지 쿠로네코라고 잘못 소개된 고스로리 오타쿠.
- 그 외의 인물들
- 작품에 별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여기까지만 쓰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