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
|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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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은 인터웹 세계에서 물고기를 낚기 위해 낚시도구 겸용으로 개발된 북이다. 넷북의 뚜껑을 열고 있으면 고기들이 주르르르 낚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전에 넷북을 두들겨 둥둥둥 소리를 내면, 고기들이 몰려와 더 잘 낚인다. 그러면 뚞껑을 닫으면 된다. 참고로 휴대성이 좋아서 밖에 나가서도 주변에 네스팟 낚시터가 있다면 마음 껏 낚을 수 있다. 넷북이 고기를 잘 잡을 수밖에 없는 게, 넷북에는 날카롭고 시퍼런 이빨?이 있어서 이게 통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퍼랭이 이빨로 잡은 물고기를 낚시 실패한 다른 넷북 사용자에게도 나눠줄 수 있으니 이 어찌 좋지 아니한가.
차례 |
[편집] 또 다른 활용법
넷북을 오래 사용하면 막 열이 받기 시작한다. 이 때 물을 붓고 넷북으로 낚은 고기에 고추양념, 야채 등을 넣어 주면 팔팔 끓어서 얼큰한 넷북매운탕이 완성된다. 이 넷북매운탕은 매운 양념의 얼큰함과 해물 특유의 맛이 잘 어우러져 즐겁다. 여행 중에 이 넷북매운탕이 끓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눈이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처럼 샤방샤방해진다.
[편집] 성능
넷북은 백괴스럽게도 인텔의 아톰을 사용하였다. 저전력이리고는 광고하지만, 삐같이 속도가 느리다. 펜티엄3보다더 느리다 카더라. 그리고 최고의 문제는 내장 그래픽이 고자라서 게임은 전혀 못하고 야동조차 제대로 못본다 카더라.
[편집] 성능 강화
넷북의 성능을 한 단계 강화한 것으로 다섯북이라는 것도 나왔다...고 카더라. 어? 이...이러지마!!! 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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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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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가 상한 잼을 넣은 글쓴이를 보고 분노해 죽였습니다. 아무튼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편집] 넷북의 기원
넷북의 기원은 니꼴라스 네그로폰테(Nicholas Negroponte) 교수의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에게도 낚시 도구를!'이라는 멘트 아래에 개발한 OLPC(한 명의 아이에게 호수 하나의 조업을, One Lake Per a Child)로 알려져 있다.
| 전세대 노트북, 셋북 |
인터웹 낚시도구 (휴대용) |
차세대 다섯북 |
[편집] 도보시오
| 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파란 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코드를 긁어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