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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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오스카 와일드

“노다메 같은 사람들을 세상에서 뭐라 그러는 줄 알아요? 구제불능, 민폐, 걸림돌, 많은 이름들이 있는데, 난 그중에서도 이렇게 불러주고 싶어요. 똥.떵.어.리.

강마에, 치아키 앞에서 대놓고 까대며

“러시아에서는 러시아식 유머가 타냐를 구사합니다!"”

룻읔이

노다메 칸타빌레는 니노미야 토모코와 노다 메구미가 공동 제작한 만화 겸 드라마로, 유사제품인 베토벤 바이러스를 낳은 희대의 화제작이다. 내용은 그야말로 개판이다.

답이 ㅇ벗다. 그런데도 오타쿠인 노다메는 만화책을 보고 있다.

차례

[편집] 제작자

평소 노다 메구미의 모습. 방안이 참 벼멸구같다.

[편집] 니노미야 토모코

우라사와 나오키보다 10살 아래로, 토다 아츠오와 결혼하여 남편의 성을 니노미야로 바꾸었다. 사이타마 부근에서 살면서 평범한 생활을 지내다가 할 일이 없자, 만화를 그리기로 결심하여 왜국 강담사라는 출판사에 순정만화를 싣게 되었다. 그런 중 편집기자가 '클래식을 해 보는게 어떠냐'하는 말에 클래식이라고는 강건우가 개똥 취급할 정도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흘려버린 니노미야한테 빡세게 작품을 완성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평소 이시카와 마사유키와 절친해서 모야시몬에 작가의 만화책 15권 내용을 등장시켰고, 반대로 그 15권에서도 모야시몬의 균들이 그대로 나오는 백괴스러운 현상을 연출했다. 아래를 보라. 현재 임신중이라 스토리의 결말은 조만간 기대하기 힘들 것 같다.

[편집] 노다 메구미 (실재인물)

덕심을 발휘하는 덕후녀의 모습. 밤에 잘 시간인데도 애니메이션은 놓치지 않고 보는 근성걸이다.

이 이야기를 만든 핵심 인물로, 본래 왜국 후쿠오카 현 대천시에서 평범한 유치원 피아노 교사로 있다가 평소 만화를 좋아했는지 니노미야의 만화를 즐겨 보기 시작했다. 평소에 대천 사투리로 대화하는 터라 타지에서 온 사람들은 그의 말을 한 마디도 못알아듣는다 하더라. 은연중에 '나는 이대로 살기 싫다'라고 했는지 니노미야를 찾아가서 자신을 주제로 한 만화를 그려달라고 하자, 클래식과 맞물렸는지 그를 모델로 한 만화의 주인공을 이름 그대로 옮겨와서 만들었다. 허나 평소 행동이 방을 치우기 싫어해서 쓰레기장으로 만드는지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것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편집] 등장인물

노다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서운 여자다.

[편집] 치아키 신이치

분위기 파악을 못 하고 있는 노다메의 표정을 보라.

성이 치아키지, 이름이 치아키가 아니다. 조만간 강마에와 맞장을 뜰 뻔했다가 이름이 치아키인 여자들한테 다구리를 당할 뻔하다가 파리에서 노다메한테 죽을 고비를 넘겼다. 현재 노다메와 함께 파리에 거주중.

[편집] 노다 메구미

도 캬바레에 관심이 있니? 배용기가 들으면 기쁠 일이다.
마스미의 면상. 딱 봐도 답이 ㅇ벗게 생겼다.
설마 완전체? 그럴 리는 없겠지...
치아키, 카와노, 사쿠마쿠니히라미네 타츠미우가이 교수듕귁집에서 김밥을 주문하고 있다.
카레를 먹고 난 다음날 이 꼴이 된 타냐를 쿠로키가 발견하였다.
이것이 진정한 합작인가. 참 백괴스럽다.

흔히 노다메로 알려져 있으며 자신도 노다메라고 부른다. 평소 청결을 모르는 덕후이자 변태이며, 벼멸구가 살기 힘든 쓰레기장이 된 방에서 사는 여주인공. 피아노 하나는 끝내준다 카더라. 이는 분명 원작자인 노다 메구미에서 가져오지 않았나 한다. 폰트를 직접 만들지 않나, 온갖 를 하며 지랄맞은 행동을 하는 것도 보기 흔한 편이다. 고향이 노다와 똑같은 '후쿠오카 현 대천시'인데다가, 헤어스타일까지 똑같다. 미치고 환장하겠네. 그렇게 노다와 똑같으면서 다소 엽기적인 면이 있는데, 노다메가 쓰는 필살기인 날아차기에 맞으면 웬만한 프로레슬러도 뼈도 못 추린다고 할 정도로 치명타이거늘, 치아키는 어떡하나. 아무튼 현재는 치아키와 함께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특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캬바레에 관심이 많은 모양이다. 불광동 돈텔파파에서 트럼펫을 불고 다니던 배용기는 어떻게 생각할까?

[편집] 그 외

  • 미네 류타로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건우 비슷한 녀석으로, 아버지가 듕귁집을 운영하고 있다.
  • 오쿠야마 마스미
호모. 답이 없다.
  • 프랑크 폰 슈트레제만
젊은이 출신 세계적인 변태 지휘자로 도촬 사진을 갖고 다닌다.
  • 미네 타츠미
류타로의 부친으로 듕귁집에서 듕귁 음식이 아닌 요리들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 실체는 나니와대오사카대병원 제1내과에서 뛰쳐 나온 우가이 교수인 사실이 카더라 통신을 통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쿠로키 야스노리
오보에의 달인. 추후 야동순재를 만나 큰 가르침을 얻었다 카더라.
  • 미키 키요라
류타로의 여친으로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소시지를 뜯어먹고 있다 카더라.
  • 타가야 사이코
한때 치아키와 연인 사이였으나, 노다메가 김밥을 먹여 기절했다고 한다.
  • 사쿠 사쿠라
안습날에 베여 안습인 인물.
  • 스즈키 모에&카오루
듣보잡 자매.
  • 에토 코조
대판민국에서 이명박의 존재를 알고 있는 교수로, 종이 부채를 휘둘러 지진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 타니오카 하지메
열등생 전문 수강 교수. 답이 없다.
  • 카와노 케이코
음악 평론가.
  • 사쿠마 마나부
역시 음악 평론가. 하지만 미네 타츠미처럼 원래 나니와대오사카대병원 측 변호사 쿠니히라였던 사실 때문에 충격을 주고 있다.

[편집] 불났어에서

  • 프랑크 라트완
불났어의 유명한 EAUS TACOUX. 자세한 건 현시연을 보도록.
  • 타냐
러시아에서 유학 온 러시아 여자로, 러시아에서는 클래식이 타냐를 배웁니다!
  • 샤를 오크렐
파리#^@#%@대학의 교수로 노다메를 가르친다.
  • 리윈롱
듕귁인에다 마마보이. 이 없다. 도보시오 스키너와 비슷하다.
  • 손 Rui
역시 듕귁인이지만 어째서인지 쌀국 국적을 취득했다.
  • 오사다 카츠히로
그림을 그리다 보니 화뷁이 되었다. 이거 뭐 김성모도 아니고...
  • 세바스티아노 비에라
치아키의 스승으로, 세계를 휘젓고 다니는 지휘자. 세계에서 발음이 힘들다는 체코어를 구사한다.

[편집] 노다메+모야시몬

어느 날 이시카와 마사유키가 니노미야 토모코와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오른쪽 그림을 만들기로 서로 합의를 봤다. 내용인즉슨, 어느 날 할 짓이 없어 방구석에 처박혀 있던 사와키는 오이카와한테 빌린 노다메 칸타빌레 15권을 보고 있었다. 여기에서 노다메 15권에 나온 첫번째 컷을 보면 불타는 문에 붙어 있었던 균들이 여기저기 돌아가니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사와키가 보는 만화책인 5번째 컷에서는 마지막 컷 장면이 실린 페이지 위에 누룩곰팡이균들이 진을 치고 쌀국으로 데려가라고 떼쓰는 모습이 나온다. 어쨌든 러시아 여자 타냐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노다메가 손수 끓인 듕귁제 식중독 카레를 먹고 배탈이 나는 장면을 보고 사와키가 하는 말,

흠, 그거 좀 무서운데?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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